잠들었더니 어디 납치되어 있다는 설정이었나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온라인탁이어서 초면인 파티였음
근데 한 명이 여기를 왜 나가야 하냐 난 안 나갈란다 이러면서
진짜 세션 끝까지 아무것도 안 함
마스터가 뭐랄까 목표? 의욕? 이런 거 스토리적으로 넣어놓아야 한다고는 하지만
놀러온 건데 왜 저럴까 싶기는 했어
잠들었더니 어디 납치되어 있다는 설정이었나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온라인탁이어서 초면인 파티였음
근데 한 명이 여기를 왜 나가야 하냐 난 안 나갈란다 이러면서
진짜 세션 끝까지 아무것도 안 함
마스터가 뭐랄까 목표? 의욕? 이런 거 스토리적으로 넣어놓아야 한다고는 하지만
놀러온 건데 왜 저럴까 싶기는 했어
이건 진짜 쉽지안네
3시간인가 긴 시가동안 입꾹닫이었음 ㄹㅈㄷ
@ㅇㅇ 근데 이쯤되면 먼저 말하긴 싫어서 일부러 좃같이 굴고 헤어지잔 말 나와야 헤어지는 애인 보는 기분인데
그건 세션을 포기한거지. 마스터에게는 계기를 준비할 의무가 있고, 플레이어에게도 마스터가 준비한 게임판에 어울려줄 의무가 있다고 생각함... - dc App
지금 떡밥이 딱 이거 아닌가
안락한 감옥을 준비한 마스터의 잘못이네! - dc App
근데 ㄹㅇ 감옥 내부에서 독가스가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런거 추가했으면 나오긴 했겠다 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