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어떻게 갈지 정하는 자유 = O 목적지와 갈지 안갈지를 결정할 자유 = X 라고 생각해요 내 캐릭터라면 서울로 안간다 = X 서울을 싫어하는 내 캐릭터가 왜 서울에 가고 있을까? = O 라고 접근하는게 옳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대부분 어디로 갈지 구인글에 써져있어요 서울을 죽어도 가기 싫은 사람이 왜 서울 간다는 플에 참가해요 - dc official App
세션 중에는 폭넓은 샌드박스식 진행은 사실상 불가능한 편이지
사실 난 서울 말고 부산으로 가고싶어요 하고싶으면 던전월드같은 AWE 룰 하는게 나은데 정작 직접 해보면 그게 그렇게 재밌지 않다는걸 많이들 깨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