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의 벽을 깨는... 그런거지 왜 이 개고생을 하나 했더니 이시발 방구석 찐따들이 시시덕대는 용으로 쓰이고 있었다고?
와샌즈
많은 시도 끝에 재미없다는 결론이 나왔음
ㄹㅇ ㅋㅋ
메타픽션은 초창기에나 충격적이었지 이제는 단물 다빠짐 게다가 고점에 비해 잘못 썼을 때 저점이 너무 낮음 이는 정의소녀환상이 증명한다 - dc App
그 정도로 본격적인 거 말고 그냥 드문드문 나오는 농담 정도로 하면 재밌음
가령 "우릴 인도하는 하늘의 목소리가 있다" 정도라던가
미친 워락이 PL의 말을 듣고 전술적으로 행동하는 RP 한두번 하는데 꽤 재밌었음 물론 진지한 소재는 아니고 개그요소였지만
GM 자체한테 질문하는 능력은 여럿 봤지만 별로 쓸모는 없다는게 결론이였음
개드립으로는 간간히 나오지만 본격적으로 쓰기는 싫은 종류
많은 시도 끝에 재미없다는 결론이 나왔음
ㄹㅇ ㅋㅋ
메타픽션은 초창기에나 충격적이었지 이제는 단물 다빠짐 게다가 고점에 비해 잘못 썼을 때 저점이 너무 낮음 이는 정의소녀환상이 증명한다 - dc App
그 정도로 본격적인 거 말고 그냥 드문드문 나오는 농담 정도로 하면 재밌음
가령 "우릴 인도하는 하늘의 목소리가 있다" 정도라던가
미친 워락이 PL의 말을 듣고 전술적으로 행동하는 RP 한두번 하는데 꽤 재밌었음 물론 진지한 소재는 아니고 개그요소였지만
GM 자체한테 질문하는 능력은 여럿 봤지만 별로 쓸모는 없다는게 결론이였음
개드립으로는 간간히 나오지만 본격적으로 쓰기는 싫은 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