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레일로드는 한참전부터 떡밥돈 평범한 레일로드임. 사실 욕먹을 것도 아니고, 오히려 다들 재밌게 즐기는 경우가 많음. '암묵적 플레이 범위 합의' 정도가 적절하지 않나 싶다.

그럼 개씨발 씹창 레일로드는 뭐냐? 마스터가 pl을 사람으로 안 봄. 스위치 켜면 rp하고 끄면 조용히 있는 라디오 같은 걸로 취급하는 그런 경우가 있음.

예시)
"음... 로시를 이러이러해서 설득해 볼게요."
"자 라그나는 설득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이내 쓸모없는 생각이라 일축하고 그녀에게 덤벼듭니다. 우선권 굴려주세요."
"?"

다들 착한 레일로드와 개씨발 씹창 똥꾸릉내 레일로드를 구분할 줄 아는 현명한 턀붕이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