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의 선택따위는 1도 중요하지 않은, 앞으로 진행될 모든 이야기가 이미 정해진 단 하나의 자위용 소설을 써두고
단 하나뿐인 그 길이 아니면 DM 브레스 쳐 맞고 시트 찢어지는 매력 없는 마스터링을 레일로드라 부르지 마라
애초에 그런건 RPG가 아님.
유저의 선택따위는 1도 중요하지 않은, 앞으로 진행될 모든 이야기가 이미 정해진 단 하나의 자위용 소설을 써두고
단 하나뿐인 그 길이 아니면 DM 브레스 쳐 맞고 시트 찢어지는 매력 없는 마스터링을 레일로드라 부르지 마라
애초에 그런건 RPG가 아님.
진정한 마스터 등장 ㄷㄷ 구인줄
근데 보통 다 길 2개, 3개 만들어도 어딜 선택하든 같은곳 나오게 하지않나? - dc App
그런걸 굴리면 재미는 있냐?
@ㅇㅇ
https://m.dcinside.com/board/trpg/98015
@ㅇㅇ 이거 생각나네
@ㅇㅇ 어딜 선택하든 같은 곳 나오게 한다는건 "선택하는 느낌"을 주는게 중요한게 아닐까 싶음. 텔테일도 중간에 누구누구는 뭘 기억할겁니다 해놓고 결국 엔딩은 다 똑같잖음. 댄디는 오히려 다회차가 어려우니 주어 바꿔치기 레일로드라서 짜친다는 느낌을 피할수 있는게 아닐까.
@ROTARING ㄹㅇ ㅋㅋ
그럼 너는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 dc App
근데 레일로드 맞잖아 ㅋㅋ
무시할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