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크랑은 뭐가 다른가 했더니 격투기, 무예랑은 좀 다른가봄
정형화된 무술, 기술이 아닌 길바닥식 막싸움인데 moxie?라는 그들만의 힘이 있다고함 우리식으로 하면 깡다구...? 정도인가
설정은 거의 슬럼가 출신 쓰레기촌 밑바닥 인생임 클래스 배경이 이모냥이어도 되나 ㅋㅋ
술집싸움꾼 오리진피트를 위해서 만들었나 싶음
마동석 같은 캐릭터를 몽크나 바바로 굴리기엔 뭔가 좀 안맞겟다 싶었는데 적당히 어울리는 클래스가 나온듯?
몸쓰는데 민첩만 높은 멸치짓 안해도 되는게 제일 섹스인듯
몽크랑 바바를 제일 좋아하는데 둘이 섞어놓은 느낌
경갑 입은 상태로도 건강보정치 ac받아서 생각보다 단단할듯?
몽크 무술주사위 비슷한 시스템도 잇고 집중점수처럼 moxie라는 자원을 쓰나봄
솔직히 근본없게 느껴지긴 한데 그래도 맘에 든다
우우 써드파티 우우
제발 껴줘
번역은 근성으로 하죠? 근성이 최고다?
잘은 몰루는데 원래 잇는 단어라고함 용기,배짱,활력 등의 의미로 쓴다더라
@다크어지 그럼 근성으로 해도 되겠네
와우에선 기개/담력/투지로 번역했고 포켓몬에선 자기과신의 번역명으로 썼넹
@ㅇㅇ(125.240) 투지 좋은듯
레딧발 : 어원은 라틴어 *pugna*에서 왔는데, 싸움이나 전투를 뜻해. 관련 단어로는 주먹을 뜻하는 pugnus (이건 pugna의 남성형이야 - 라틴어는 이런 경우가 많아)랑 '나는 싸운다'는 뜻의 동사 *pugno*가 있어 (혼자 싸우든, 군대의 일부로 싸우든). *pugil*은 권투 선수를 뜻하는 라틴어 단어야 ('주먹으로 싸우는 사람'),
주먹의 의미가 큰거같긴 하던데 막상 단순무기, 채찍, 즉석무기 다 쓸 수 있게 해놔서 아리까리했음 ㄱㅅㄱㅅ
걍 로그나 파이터 섭클로 나올걸 괜히 내는 느낌인데
주스텟 힘,건강인거 빼면 예전 ua에 있엇다던 파이터 브롤러랑 거의 비슷하긴함
이거 완전 패파 브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