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스타일이 뭐냐 하면,
한 명이 마이크 잡고 한 곡 완창하면 나머지가 짝짝짝 해주는 거.
다시 말해 각자 자기 노래(장면)만 신경 쓰고
주변에선 의무감으로 짝짝짝 해주는 것 같다.
...예전에는 (라떼는!!) 안 그랬어.
한 노래를 파트 분배해서 같이 부르고, 때로는 듀엣도 하고 그랬지.
서로 맞춰 가며 그 노래의 완성도를 같이 올려 가곤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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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지 않은 모임도 있겠지만
구인 자주 하고, 초면끼리가 많은 모임에서는
대부분 노래방 되더라.
안타깝네.
(특정 룰 언급이나 이유 분석하면 싸움 날 것 같으니까 안 함)
아하 dnd
나는 몰라~~~
노래방은 걍 혼코노가 짱임
노래방 스타일이 기왕 모인 모두의 만족을 위한 저점 달성이 가장 수월한 편이긴 하니까...말이 저점이지 그 최소 기대치 만족이라는것도 결국 쉬운건 아니기도 하고
옛날사람도 그런 고민은 했지만 트렌드가 되진 않았어
뭔소리니 돌아가며 한 명씩 선곡할 뿐이지 지금도 듀엣도 하고 합창도하고 다 함 옛날에는 노래방에 리모콘이 없어서 기계 앞에 한 명이 자리잡고 노래방책 보고 이거 부르고 싶다고 하면 자리잡은 사람이 너랑 너 이노래 부르고 다음에 다같이 합창부르고 하면서 선곡 일방적으로 했던거야
나도 이 댓글 동의 - dc App
와우 전장 노래방 이야긴줄...
zzzzzzzzzzzzzzz
그만해도 다행임... 요즘 고정팀 외 세션 가보면 다른 사람 활약할 동안 유튜브 보거나 아예 실종되는 경우도 있어서 진짜 눈물남... or이라 그런거 같긴 한데 그래도...
ㅜ.ㅜ
한동안 잠잠하던 던월병자 아이피네 안녕 반가워
https://m.dcinside.com/board/trpg/75755
신기하게 IP가 똑같긴 한데 난 쟤 아님.
@ㅇㅇ(183.91) IP 앞번호 같은 건 수천명 있을 수 있다더라. 오해니까 그만 까라.
모기국 장면제가 딱 이거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