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스타일이 뭐냐 하면,


한 명이 마이크 잡고 한 곡 완창하면 나머지가 짝짝짝 해주는 거. 


다시 말해 각자 자기 노래(장면)만 신경 쓰고 


주변에선 의무감으로 짝짝짝 해주는 것 같다. 


...예전에는 (라떼는!!) 안 그랬어.


한 노래를 파트 분배해서 같이 부르고, 때로는 듀엣도 하고 그랬지.


서로 맞춰 가며 그 노래의 완성도를 같이 올려 가곤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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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지 않은 모임도 있겠지만


구인 자주 하고, 초면끼리가 많은 모임에서는


대부분 노래방 되더라.


안타깝네.


(특정 룰 언급이나 이유 분석하면 싸움 날 것 같으니까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