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랑 플레이어 모두 초플로 지인들 CoC로 먹여봤는데 잘 먹는거 같아서 D&D도 관심가지고 있는 초보 마스터임.
2024판 기준으로 준비하려하는데 어떻게 구매해야할지 참견해줘. 지금은 비욘드에서 2024 기본룰 영문으로 읽는 중이고 클래스 전까지 읽은 상태야.
우선 시나리오가 필요하니 스타터셋인 보더랜드의 영웅들을 아마존으로 구입하려고해. 발더게 해본 사람도 있고 판타지세계관에 무지한 사람도 있어서 보드게임같은 지도나 카드같은 컴포넌트가 있으면 좋을거같아 더 비싸더라도 보더랜드의 영웅들 스타터셋을 선택했어.
1. 3권의 룰북 중 1권만 산다면 PHB만 사면 될까? CoC 스타터셋으로 진행해보니 룰 측면에서 아쉬움이 있어서 D&D는 룰북을 한 번 사서 읽으려고해
2. 오프라인으로만 세션을 진행할 것 같은데 룰북을 비욘드에서 사는게 좋을까? 실물이 좋을까? (스타터셋은 실물이 필요해 아마존에서 주문할거같음)
3. 마스터 스크린을 같이 주문해야할까? 돈지랄일까?
이거 말고 아마존에서 같이 주문하면 좋은거라던지 추천해주면 감사감사
질문 많아서 미아내
1 공식 드벤쳐로 할거면 phb먼저 몹 스탯블록 템 설명 어드벤쳐북에 있음 dmg, mm은 장편이나 자작으로 할때 더 중요함 2 비욘드가 캐릭터메이킹, 어플, 공유,검색 이런게 편하긴 한데 개인취향 3 돈지랄임
감사감사감사요
@ㅇㅇ(118.235) 그리드 매트, 스펠 템플릿, 컨디션 링 같은것도 살만함
@유우동P 하나하나가 생각보다 비싸네 ㅋㅋ 매트는 스타터셋에 있는 지도로 먼저 해보고 스펠템플릿은 만들어보려고 ㅎㅎ
파티가 가진 스킬, 마법 혹은 클래스 피처 목록을 dm 뿐 아니라 파티 전원이 공유하고 있으면 좋다. "역사 스킬 굴려 볼까요"를 굳이 스킬 보유한 캐릭터의 플레이어만 해야 하는건 아니니까. 그걸 누군가는 간섭이나 참견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나는 팀플레이의 일종이라고 생각함 눈을 흘기며 미심쩍게 파티를 바라보는 상인이 나오든, 메마른 덩굴이 휘감고 금이 간 채 낡아 오르기 위험해 보이는 고성 폐허의 벽면이 가로막든, 새어 흐르는 독침 난 꼬리를 살랑이며 세 갈래 중 하나가 쪼개진 삼지창을 쥔 반 악마-반 우즈 미소녀가 으르렁 대는 외길 오솔길이 나오든, 상황(인카운터)에 대응하고 반응하고 이걸 연 이어 하는 게임이라는 걸 "파티"가 주지하고 있어야 해
파는건 아니고 준비하면 좋은 꿀팁인거지?? 카드로 만들어서 파는건줄 찾아봤는데 2024판은 없어 5판 카드는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