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급식
남자 넷 만나봤는데
다들 지만 신나고 지만 잘났고 눈치 전혀 없고 말 막 뱉고
그래서 눈치 주고 더 심하면 직접적으로 배려하라고까지 말하는데
그래도그래도 매번 ㅈ같게 끝나거나 중간에 터짐
고정관념이 생겨버릴 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