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을 교화하는건 선생과 부모, 또래 준거집단을 통해 이루어져야지 게임하는데 그걸 왜 요구함
나는 마스터 / 플레이어 노릇해서 즐거운 시간 보내려고 참석한거지, 뇌 녹은 고딩 찐따 하나 훈계해서 인간 만드려고 참석한게 아닌데
훈계해서 사람 만들고 싶은 분들은 하셈 저는 즉시 방출해서 새로 구인해서 하겠음...
급식을 교화하는건 선생과 부모, 또래 준거집단을 통해 이루어져야지 게임하는데 그걸 왜 요구함
나는 마스터 / 플레이어 노릇해서 즐거운 시간 보내려고 참석한거지, 뇌 녹은 고딩 찐따 하나 훈계해서 인간 만드려고 참석한게 아닌데
훈계해서 사람 만들고 싶은 분들은 하셈 저는 즉시 방출해서 새로 구인해서 하겠음...
이해해 주긴 하지. 나 안노는데서...
우리도 애새끼마냥 놀러온 입장이니 귀찮은 급식 치워버리는거야 할수도 있는거지만 그래도 어른된 입장에서 양심의 가책정도는 느끼는게 정상이지
양심의 가책을 왜...?
@ㅇㅇ(211.57) 논다는 명확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있으니까 치우지만 좀 모자라보이는 애새끼가 있으면 챙겨주고 그러는게 어른의 사회적 책무니까
@ㅇㅇ(211.57) 너 설마 trpg 팀에서 받아주고 같이 놀아줘야한다 그런식으로 이해했냐? 그런 말 한 놈 아무도 없었는데 뭔 헛소리를 쳐하고있냐....?
@ㅇㅇ(118.235) 왤케 공격적임. 너도 쫓겨난 급식임? 모자라보이는 애새1끼를 안챙겨준다는 말을 내가 했니?
@ㅇㅇ(211.57) ㅋㅋ 이래서 모자란 급식은 차라리 낫지 동정심이라도 드니까 다 커서도 난독증에 뿔 잔뜩난 병신을 만나는것보단 ㅋㅋㅋㅋ
@ㅇㅇ(118.235) 그래 쫓겨난 개찐따 급식이란건 알겠으니까 여기 말고 너를 교화해줄 어른을 찾아가렴. 나 포함 TR판에 치대지말고...
@ㅇㅇ(211.57) 그래그래 일침이랑 자추 3개 박아서 자의식이라도 끌어올려보려고 한거같은데 개병신인거 순식간에 티나서 3/0에서 3/3된 병신아
@ㅇㅇ(118.235) 그래 이렇게 발작하는 용기를 너를 배척하는 또래 급식들한테 발휘하길 바란다. 추천 가지고 화내는건 참신하구나.
@ㅇㅇ(211.57) 추천 어쩌고는 씹 ㅋㅋ
@ㅇㅇ(211.57) 생각해보니 좀미안하긴 하다. 너한테는 TR판 밖에 없을텐데 굳이 콕 찝어 배제한다고 말하니까. 야 와서 잘 놀아라. 잘 받아주도록 노력해볼게.
이 새끼는 진짜 분탕이네 어른된 입장 이 지랄
이해해 주라는 게 참고 같이 놀아주라는 뜻이 아닌데 원래 그런 짓 하는 나이대라는 사실을 수용하라는 뜻임
그런 짓하는 건 나이대라는걸 부정한게 아니라, 그런 짓의 교정을 왜 TRPG판 위에서 하냐는거지. 선생이나 주변 어른이 해야할 일이지.
@ㅇㅇ(211.57) 내 알바임? 나도 교정할 생각 없음 내가 얘기 한 적도 없는 문구를 갖다가 나한테 하소연하지 마
지가 먼저 내가 하지도 않은 소리로 덤벼놓고 왤케 공격적임
@ㅇㅇ(211.57) 자기가 잘못 이해해서 화내놓고 그거 아니라고 타이르니까 헛소리 한 게 누구인지 생각해봐 수용하는 마음과 같이 놀기 싫은 마음은 별개고, 청소년기의 치기를 필요 이상으로 비난하지 말자는 게 원문의 의도임
@ㅇㅇ 이해는 네가 잘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본문에서 내가 청소년기의 치기를 필요 이상으로 비난한 적이 있음? 난 막나가는 급식을 훈계하는 것은 TRPG 플레이 참가자의 의무가 아니라고 했는데. 어디서 다른거 보고 긁힌 것 같은데 나한테 그걸 풀어달라고 하지 마셈;
@ㅇㅇ(211.57) 그럼 어디서 뭔 글을 보고 왔길래 개뜬금없이 이런 소릴 함 ㅋㅋ 뭐 섀도복싱이라도 하는 중임? 꽤 맥락 없는 소릴 하는 것 같아 보이길래 댓글 단 거임
@ㅇㅇ 그건 맥락을 못짚은 네 문제지 내 문제는 아님. 내 글에 뭐 문제 소지라도 있음? TRPG 참가자가 급식을 훈계해야 할 의무라도 있는지...?
@ㅇㅇ(211.57) 네가 글에다 링크 달아놓은 것도 아니니 나는 당연히 내가 아는 사전정보랑 네가 써놓은 글만 가지고 판단할 수밖에 없지 ㅇㅇ 내가 이해하고 있는 갤떡이랑은 상반된 내용을 누구한테 하는 얘긴지도 알 수 없이 얘기하길래 '그거 아닌데?'라고 지적했을 뿐임. 내가 너랑 카톡 디코 하다못해 페북인스타스레드 DM하는 사이는 아니잖아? 네 의도를 관심법 쓴 것처럼 훤히 내다보는 건 불가능하겠지?
@ㅇㅇ 아 피곤하네. 그냥 본문 그대로 받아들여. 가상의 떡밥이니 원글이니 이상한 소리하지 말고. 'TRPG 참가자가 막나가는 급식을 훈계할 의무는 없다.' 라고 담백하게 글 싼거고, 그래서 내가 싼글의 뭐가 어떻게 아닌건데? 네 의도가 뭐야?
@ㅇㅇ(211.57) 뭔 의도? 이해를 못 한 척 하는 거야, 아니면 긴 글을 못 읽어서 내 댓글을 슥 훑고 아무렇게나 댓글 다는 거야? 위에 다 설명해 뒀어. 모바일로 여덟 줄 정도밖에 안 되는 글을 읽어 볼 생각을 먼저 해. 이해력 달리는 어른한테 했던 얘기를 또 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취미는 없음.
@ㅇㅇ 정 이게 아니꼬우면 '우에엥 완장에몽 저새끼가 시비걸어' 하면서 신문고라도 울리러 가든가. 내 말의 어디에 문제가 있다는 거지 도대체?
@ㅇㅇ 할 말 없으니 말꼬리 빙빙 돌리네. 네 사전정보나 갤떡은 관심도 없고, 그런거랑 상관없이 '그냥' 글 싼거임, 그리고 그렇게 '그냥 싼 글'에 어디가 어떻게 틀린건지 말해보라니까. 이거 대답 못하면 걍 너도 쫓겨난 급식인걸로 알고 더이상 댓글 안달겠음.
@ㅇㅇ(211.57) '겜 좆같이 하면 훈계 안하고 걍 내쫓음' <- 이거에 긁힌거면 네 자존감 문제지 내 잘못은 아니란다...
@ㅇㅇ(211.57) 유감스럽게도 난 쫒겨난 급식이 아니고, 갤떡과 관계없이 '그냥' 글 쌌다는 네 주장에는 안타깝게도 설득력이 부족함... 유감이지만 지금 갤떡이 바로 네가 그렇게 좋아하는 급식 관련한 내용이거든... ㅋㅋ 나도 너랑 더 대화하기 싫다. 꼬투리 잡으면서 억지로 막댓 사수해라. 난 너 같은 걸 이해시키는 데 내 시간을 더 쓰고 싶지 않음.
@ㅇㅇ 하 이거 진짜 맛이 갔네. 턀갤에 '그냥' 글 싸는게 뭐 어때서? 네 허락 받고 떡밥에 맞는 글만 꼭 배설해야하나? 그게 설득력씩이나 필요한가? 이거 진짜 한심하네
@ㅇㅇ 솔직하게 '나 여기서밖에 못노는 급식이라 누가 나 거른다고 하면 긁힘'이라고 고백이라도 하면 내가 이해는 하겠다만.
@ㅇㅇ(211.57) 논리정연한 티는 내고 싶고 한마디도 지기는 싫고...에효;
급식이라서 방출을 하지 말고 그냥 병신이란 명분으로 방출을 하란 뜻임
그리고 급식시절에는 대부분 병신이니까 그 부분은 이해를 해야 한단 의미고
글쓴이 댓글과 비추천 수준 보면 글쓴이부터 일단 급식수준일 것 같은데...
정답 겜안분
중2병 고2병 대2병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