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그들 학생때 학원가기 싫다고 떼쓰고 딴짓하다 지각하고
잘못한거 혼내면 개1좆같은 논리로 변명이나 쳐하고
(Ex:버스 놓쳐서 지각했어요)
미발달한 전두엽이랑 과도한 호르몬으로
좌충우돌 우당탕탕 감정선이랑 산만함으로 민폐끼치고
그런 경험 다 얼라시절에 있었으니까
개구리 올챙잇적 기억 못하면서
급식이라고 혐오하는 병신짓 하지 말고
좆같아도 어른답게 티내지 말고 거르고
공지글에서 선제적으로 거르고
그러라는 얘기지
대체 어느 병1신이 쉐도우복싱을 하고있는거임 대체?
우리도 놀러온건데 걸러야 놀지 ㅅㅂ
왤케 자세히 알고있음?
쉐복 조지는 건 너 같은데
아랫글이랑 싸우는 중임 글쓴새끼야 이런거 할땐 링크를 걸어야 오해가 없다
진짜 급식이었노
어쩔 수 없이 받았으면 잘 가르쳐주기도 해야지. 어른갑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