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면서 판에 뛰어든 사람들이 많아보이는데,

모르는 상황에서 발을 걸친 다음에 사고를 쳐서 벗어나질 못함.


구르는 사람들의 경우는

질문자가 이 미친판 치고는 정줄을 약간이라도 잡고 있었긴 했다.

'티셔츠를 사면서 패미니스트로 샀는지 메갈로 샀는지'를 물어봤거든.

이것도 안 물어본 사람들 많긴 하다.

그런데 여기에 과민반응했음.


카페방문횟수 드립은 인성문제라는 2차문제로 번진거고.


판이 여기까지 커질 것이라는 것을 몰랐다에 500원 건다.


초여명 본판은 질문자 태도에 대해서 불편해하는건데,

리트윗의 의도가 완전한 동의가 아니라는 점은 공감하고.


덤으로 나무위키 하는 입장에서, 그놈의 살생부 드립은 안치면 안되나?

필요없고, 과격한 내용 걸러내는데 시간 보냇는데, 살생부 드립 보고 있으니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