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최믹하, 남성이 냐브.


트윗으로 사고친 것이 최믹하,

카페에서 사고친 것이 냐브.


최대로 너그럽게 봐서 실수라는 것을 봐줄수는 있는데,

그에 대한 해명은 필요해보임.


그놈의 티셔츠 문구 때문에 여러사람 잡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