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주관이 확실하거나 피해를 본 사람들이 쓰는걸테고. 여긴 디시니까 부정적인 의견이 나오는건 감안해야 겠지만

탈갤 의견은 공개구인하는건 리스크가 크다라는 의견이고. 마스터링 몇번하면 왜 그런지 알게 될꺼다 라는데

요약하면 정상적인 이 취미 테크트리가.
플레이어나 마스터링을 몇번 하면서 평판을 쌓음->어떤 계통의 인맥이나 정기팀에 들어감->인맥 넓히거나 깊이를 쌓는 식으로 네트워킹 강화->평판 만들고 취향이나 심상 맞는 사람들끼리 할 수 있는 관계 구축 이고.

이 판에 오래 머물렀는데 아직도 공개구인 하면 빌런이거나 취향이 마이너한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라는거임?


이걸로 "이거 뉴비 배척이야! 신입은 경력 어디에서 쌓아!!"  라고 비판하는건 아니고.

"나도 가능하면, 세번째 문단에서 설명했던걸 가능하면 시도하려고 노력해야 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럼.

난 그냥 최대한 노력하고. 세션 준비하고. 부담없이 할 수 있게 단편 공개구인 여러번 하면서 실력 키우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준비하고 있었는데

마이너룰 마스터링 준비 진지하게 하다 보니까 '공개구인' '마스터링' 같은 걸 검색하다. 신경이 쓰여서 그래




공개구인 꺼리는 이유도 아마
새로 세션 팔때마다 룰 모르는 사람 만나면 맞춰주는 것과 면접을 보는 것도 에너지를 쏟는 거니까.

이게 시간이 많거나 마음의 여유가 있으면 괸찮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다들 직장도 다녀야 하고 현실에 신경을 써야 하니. 그런건가 생각되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