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4레벨 파티가 디스플레이서비스트?


멀리서 다가오는 이놈들을 만낫거든



근데 내 기억에 얘는.. 오락실 댄디 게임 보스몹임..


게다가 두마리나 되는데 환영써서 4마리로 보임..


일단 메타지식으로 큰일났다는 생각이 마구 듬




내 의견을 들은 파티원들은 무조건 숨자고 함


 (전부 턀 첨하는 사람들이고 오락실 댄디게임도 몰랐음) 


인비지빌리티부터 나무 위로 오르기까지


온갖 쇼를 하며 숨었는데 다이스갓이 강림해서


꽤나 높은 은신 판정을 받고 전원 숨었음



마스터가 막 웃으면서 (댄디 고인물이었음)


여러분들 진짜 안싸우실거냐고 하길래


네 절대 안싸웁니다 지나가길 기도합니다 했더니


아~~ 오랜만이네 이런거도 좋네요 하면서 비스트들이 멀리 사라졌다고 함



근데 나는 그거 못믿겠다고 진짜 사라진거 맞는지 체크하고


사라진거 맞다고 나와야 은신을 풀었음.




지금 갤에서 나오는 이야기 보니 내가 ose식으로 했었네


그때 마스터가 한 말이 ose 식으로 하는거 오랜만에 본단 말이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