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크로스랑 건도그
작가가 어떤 룰을 만들고 싶었는지, 어떻게 그런 룰을 만들 수 있는지 인식이 매우 뚜렷한 룰이라 좋았음
*더블크로스같은 경우 침식을 각오하고 싸우는 소년소녀들의 이야기, 건도그같은 경우 매운맛 택티쿨 총싸움
솔직히 구멍 숭숭 뚫린 룰이지만 그래도 ㅇㅇ
덥크야 애초에 으아아아 하는 맛으로 하는 룰이라 별 상관 없지만
건도그같은 경우 정교한 전투가 나름 중요한 룰이다보니 조금만 손보면 훨씬 재밌어지더라
사격에 의한 상태이상이라던가, 부무장 쓸 구석을 만들어준다던가 뭐 이런거
로도스도전기 trpg 이 룰도 재밋어보이던데..
건독 홈브루는 어떻게 했는지 꽤 궁금하다야
사격 모드 세부 바꾼거랑 몽롱시에 콜옵 최후의저항처럼 사이드암 뽑아서 사격 가능하게 해줬음. 총기 개조 추가랑(배럴, 트리거, +탄)
@ㅇㅇ(220.124) 오 몽롱함 상태에서 사이드암 사격은 좀 기발한데 ㅋㅋㅋㅋ
@Loodiny 개인적으로 건독 제일 짜치는거 두개가 몽롱이 되게 쉽게 걸리는데 걸리면 암것도 못해서 하스켜야되는거랑 사이드암 쓸 일이 거의 없다는거라 두개를 같이 해결하기로 했음. 뭐 장르 판타지적으로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이미지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