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과 세팅이 별개라고는 해도 본인한테는 몬가 dnd하면 떠오르는 총체적인 원리들이 있단말임?
룰에서 ~하는건 사실 ~플레인이 ~이기 때문이다 같은.
그런 변명같은 요소들이 나름의 매력이라 생각하는데
에버론은 이런 문법적인 요소들을 싸그리 무시하니까 이럴거면 굳이 dnd 여야할까?라는 생각이 드는군
포가튼 렐름 최고!!
룰과 세팅이 별개라고는 해도 본인한테는 몬가 dnd하면 떠오르는 총체적인 원리들이 있단말임?
룰에서 ~하는건 사실 ~플레인이 ~이기 때문이다 같은.
그런 변명같은 요소들이 나름의 매력이라 생각하는데
에버론은 이런 문법적인 요소들을 싸그리 무시하니까 이럴거면 굳이 dnd 여야할까?라는 생각이 드는군
포가튼 렐름 최고!!
팩트는 포가튼 렐름도 근-본이 아니란 거임.
눈을 떴구나 미스타라로 오너라
엘민스터 파렐름에서 검거
알피지의 중요한 특징이 룰북의 룰을 파괴하고 테이블만의 룰을 만든다는거임 그게 흥하면 판매까지 가는거고 디앤디 특유의 신이 실존하는 세계관이라는 핵심 요소를 파괴해서 즐기려는 사람들을 포용하기위해 에버론을 공모전에서 뽑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