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내에서 ㅇㅇ


근데 그 마스터가 동일 룰로 새 단편을 구하는거임...


근데 나는??? ㅈㄴ게 참가하고 싶었지만 일정상 각이 안나와서 눈물을 머금고 그냥 보내주려다가


아 이대로 그냥 보내긴 아쉽다 싶어서 





약간의 PR 끝에 플레이어 4명 다 블아 그림체로 포트뽑아줬음...





(결과물.png)



아무튼 그래서 사상최초 NPC/PC포트그림체완전통일세션 << 으로 만족하고 멀리서 관전이나 하려했는데










갑자기 원작 그림체 모방해서 포트뽑으니까 사람들이 미쳐날뛰어서





캬 2트


아니 저런거 대체 어캐뽑는거지??? 하면서 아직도 봐도 모르겠다만은 아무튼


나도 이거보고 ㅈㄴ 감동먹어서





비장의 수로 숨겨뒀던 음해밈 작성용 인게임 대사 템플릿 꺼내오고 하면서 마스터한테 부담500배 주는중읾,,,



맨날 칙칙한 어반판타지니 다크판타지니 하는것만 타고 굴리다가 이런 키라키라한 분위기의 세션 좀 타고 구경하고 하니까 먼가먼가 이것도 이것만의 특색이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