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적으로 디앤디 5판 시트에는 백스토리 칸이 있음
ad&d만 해도 캐릭터 시트에 백스토리 칸 같은 건 없음
그냥 간단한 신상명세 정도만 적게 되어있지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모험을 하면서 저널에 쌓는거임
물론 간단한 백스토리를 들고갈 수도 있고, 그 백스토리를 마스터가 발전시켜주기도 함.
하지만 룰의 방향성이 좀 다르다는거임.
이런 차이가 있으니까 올드스쿨 틀딱들이 이미 승리가 보장되어있으면 모험이 무슨 의미냐는 식으로 디스하는거기도 하지
당연한 얘기지만 취향차이일 뿐이니까 싸우지 말자 애초에 둘 다 하는 사람도 많잖아
순순히 구인을 한다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