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죽어나가고 하다보면 매 세션 죽을수도 있자나?
그러면 캐릭터 서사는 언제 쌓누..
살아남을정도로 잘하지 못하면 계속 뒤지겠는데
그래서 살아남은캐릭터에대해 엄청 각별해짐
근데 그 살아남은 캐릭터도 수많은 추가캐릭터들로 만들어진거 아님?.. 운이 아주 좋고 실력도 좋아야 1렙부터 안죽고 쭉 클거같은데
@ㅇㅇ 던전자체가 죽으라고 설계된경우를 빼고 안죽으려고 작정하면 대부분의위험은 피해지는편이니까 죽으면 그냥 실력이부족한거
@ㅇㅇ 죽음내성실패해서죽엇는데 무슨실력이냐 x 판정을 하게 만든 것 자체가 실력부족이다 o 이런식
@ㅇㅇ 근데그건있음 초반엔 약해서 죽어버린 캐릭은 그냥 자는또낳으면되는데스 사고로 하게되는거같음...
개인의 서사는 쌓고 싶다고 쌓이는게 아니라 살아남은 이들의 이야기가 서사인거다 - dc App
그러면 최초에 만든 내 캐릭터는 초보이기도 하니 죽을거 염두에 항상 둬야하는거네. 근데 그러면 던전 트랩 1 2 3이 있다면 마지막 살아남은 캐릭은 3만 통과했어도 살아남는 느낌
@ㅇㅇ 기본적으로 캠페인 자체가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기 전까지는 인물보다는 세계 중심인 느낌 - dc App
근데 초반에도 안죽을라고 하면 안죽음. 어떻게 해야 안죽을 수 있는지는 경험이 축적되어야 알 수 있는 부분이 있겠다만... - dc App
공개구인했던 모듈만 봐도 약간 툼 오브 호러처럼 아무튼 그냥죽어스러운 내용인데도 죽은놈들 3명 중에 2명은 그냥 포션 까마셨다가 죽은 애들이고 한명은 싸우다가 얻어맞아서 죽은 것 뿐 - dc App
충분히 피할 방법이 있는 죽음들이지 - dc App
청년 비트코인 부자같은거임
수많은 빚쟁이=시찢들 사이에서 우연히 동전던지기가 계속해서 성공한 사람만이 부자=영웅이 됨. 일단 영웅이 되었다면 마법 아이템과 hp덕에 그렇게 쉽게 죽지 않음. 그리고 그동안 해왔던 동전던지기가 곧 서사임
애초에 살아남을 실력이 없다면 영웅이라 불리는게 이상함. 어제 돌렸던 자나두 던전도 뭐 대단한거 한 거 없음. 그냥 기본기임. 포션 먹고 죽었던것도 각각 번개포션=민첩 12짜리 시프가 13찍고 수정치+1 되고싶어서, 불멸 포션=건강 3짜리 파이터가 건강좀 높히고싶어서 죽을확률 5할 넘어가는거 알면서도 동전 굴린거임.
그래서 지금 기준으로는 호불호 많이 갈린다는 거임
당대에도 그게 별로였다는 사람들 많았음
그래서 '올드스쿨 르네상스'와 올드스쿨 RPG가 구별되는 지점이 생기죠
실제로 '과거에 RPG를 즐겼던 사람들'은 그냥 요즘 먼치킨 라노벨처럼 그냥 때려부수고 다니기 같은 식으로 플레이한 경우도 많았고 (당연하지만 당시에 어린애들이 많이 하기도 했고)
그래서 살아남은캐릭터에대해 엄청 각별해짐
근데 그 살아남은 캐릭터도 수많은 추가캐릭터들로 만들어진거 아님?.. 운이 아주 좋고 실력도 좋아야 1렙부터 안죽고 쭉 클거같은데
@ㅇㅇ 던전자체가 죽으라고 설계된경우를 빼고 안죽으려고 작정하면 대부분의위험은 피해지는편이니까 죽으면 그냥 실력이부족한거
@ㅇㅇ 죽음내성실패해서죽엇는데 무슨실력이냐 x 판정을 하게 만든 것 자체가 실력부족이다 o 이런식
@ㅇㅇ 근데그건있음 초반엔 약해서 죽어버린 캐릭은 그냥 자는또낳으면되는데스 사고로 하게되는거같음...
개인의 서사는 쌓고 싶다고 쌓이는게 아니라 살아남은 이들의 이야기가 서사인거다 - dc App
그러면 최초에 만든 내 캐릭터는 초보이기도 하니 죽을거 염두에 항상 둬야하는거네. 근데 그러면 던전 트랩 1 2 3이 있다면 마지막 살아남은 캐릭은 3만 통과했어도 살아남는 느낌
@ㅇㅇ 기본적으로 캠페인 자체가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기 전까지는 인물보다는 세계 중심인 느낌 - dc App
근데 초반에도 안죽을라고 하면 안죽음. 어떻게 해야 안죽을 수 있는지는 경험이 축적되어야 알 수 있는 부분이 있겠다만... - dc App
공개구인했던 모듈만 봐도 약간 툼 오브 호러처럼 아무튼 그냥죽어스러운 내용인데도 죽은놈들 3명 중에 2명은 그냥 포션 까마셨다가 죽은 애들이고 한명은 싸우다가 얻어맞아서 죽은 것 뿐 - dc App
충분히 피할 방법이 있는 죽음들이지 - dc App
청년 비트코인 부자같은거임
수많은 빚쟁이=시찢들 사이에서 우연히 동전던지기가 계속해서 성공한 사람만이 부자=영웅이 됨. 일단 영웅이 되었다면 마법 아이템과 hp덕에 그렇게 쉽게 죽지 않음. 그리고 그동안 해왔던 동전던지기가 곧 서사임
애초에 살아남을 실력이 없다면 영웅이라 불리는게 이상함. 어제 돌렸던 자나두 던전도 뭐 대단한거 한 거 없음. 그냥 기본기임. 포션 먹고 죽었던것도 각각 번개포션=민첩 12짜리 시프가 13찍고 수정치+1 되고싶어서, 불멸 포션=건강 3짜리 파이터가 건강좀 높히고싶어서 죽을확률 5할 넘어가는거 알면서도 동전 굴린거임.
그래서 지금 기준으로는 호불호 많이 갈린다는 거임
당대에도 그게 별로였다는 사람들 많았음
그래서 '올드스쿨 르네상스'와 올드스쿨 RPG가 구별되는 지점이 생기죠
실제로 '과거에 RPG를 즐겼던 사람들'은 그냥 요즘 먼치킨 라노벨처럼 그냥 때려부수고 다니기 같은 식으로 플레이한 경우도 많았고 (당연하지만 당시에 어린애들이 많이 하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