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이랑 플레이후기 봤는데 난 아직 5판에 덜 질렸는지 완전 별로임. 하나 예시 들어줘? 이 룰은 마법사가 주문을 준비하는데 고민할 필요가 없음. 필요한 주문이 있는데 못준비했으면 그냥 죽으면 됨. 그러면 필요한 주문을 준비한 새 캐릭터가 짜잔 나타나서 문제해결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뭔 무한코인도 아니고 그렇게 즐길거면 안하는게 맞지
새로운 캐릭터가 합류하는 방식은 완전히 마스터의 권한이고 캐릭터가 어떤 주문을 배우고 있는지도 플레이어가 결정할 수 없기 때문에 (마스터가 허가할 수는 있지만) 이 부분은 잘못된 인식임 - dc App
룰 자체는 있을법도 한데 호감작을 워낙에 하셔갖고
그리고 애초에 죽을 짓을 왜 하냐는데 pc는 죽을짓이라는걸 알아도 pl은 그걸 모를수 있음. 그 괴리를 도대체 어떻게 풀건데? 턀 고인물들이야 경험이 있어서 또 다 알거아니야. 그러면 저 괴리도 반대로 적용됨. 초보 모험가지만 이미 머릿속은 엄청난 경험들로 가득함
OSR이 인기를 얻은 이유는 OSR로 입문해서 RPG를 즐기기 시작하는 경우도 많았기 때문임 - dc App
플레이에서 추구하는 방향성의 문제지 경험의 문제가 아님 - dc App
지금은 더 초보자에게 친절한 룰들이 많지 않나요.
반대로 초보자에게 친절한 OSR이나 Nu-SR 룰도 많죠 - dc App
OSE의 경우에도 입문하기에 어렵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이건 개인차가 있겠군 - dc App
@123호 타코, -ac 보다 5판 유리함이 더 직관적이지 않나요.. 근데 이건 제가 ose 룰북 나오면 읽어보려고 아껴두거 있어서 아직 ose 룰을 잘 모름
@ㅇㅇ OSE는 상향식 AC와 공격 보너스 방식도 병기되어있음 - dc App
지루하게 문틈 상자 벽면 온갖 것들 다 체크하고 뒤지고 천천히 가는게 모험과 던전탐험이라면야 그렇게 하세요
천일모험기ㄷㄷ 형냐 진짜 오랜만이다ㄷㄷㄷ
왜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초딩때 게임매거진 보다가 보고 망상플 했다고
룰이랑 플레이후기 봤는데 난 아직 5판에 덜 질렸는지 완전 별로임. 하나 예시 들어줘? 이 룰은 마법사가 주문을 준비하는데 고민할 필요가 없음. 필요한 주문이 있는데 못준비했으면 그냥 죽으면 됨. 그러면 필요한 주문을 준비한 새 캐릭터가 짜잔 나타나서 문제해결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뭔 무한코인도 아니고 그렇게 즐길거면 안하는게 맞지
새로운 캐릭터가 합류하는 방식은 완전히 마스터의 권한이고 캐릭터가 어떤 주문을 배우고 있는지도 플레이어가 결정할 수 없기 때문에 (마스터가 허가할 수는 있지만) 이 부분은 잘못된 인식임 - dc App
룰 자체는 있을법도 한데 호감작을 워낙에 하셔갖고
그리고 애초에 죽을 짓을 왜 하냐는데 pc는 죽을짓이라는걸 알아도 pl은 그걸 모를수 있음. 그 괴리를 도대체 어떻게 풀건데? 턀 고인물들이야 경험이 있어서 또 다 알거아니야. 그러면 저 괴리도 반대로 적용됨. 초보 모험가지만 이미 머릿속은 엄청난 경험들로 가득함
OSR이 인기를 얻은 이유는 OSR로 입문해서 RPG를 즐기기 시작하는 경우도 많았기 때문임 - dc App
플레이에서 추구하는 방향성의 문제지 경험의 문제가 아님 - dc App
지금은 더 초보자에게 친절한 룰들이 많지 않나요.
반대로 초보자에게 친절한 OSR이나 Nu-SR 룰도 많죠 - dc App
OSE의 경우에도 입문하기에 어렵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이건 개인차가 있겠군 - dc App
@123호 타코, -ac 보다 5판 유리함이 더 직관적이지 않나요.. 근데 이건 제가 ose 룰북 나오면 읽어보려고 아껴두거 있어서 아직 ose 룰을 잘 모름
@ㅇㅇ OSE는 상향식 AC와 공격 보너스 방식도 병기되어있음 - dc App
지루하게 문틈 상자 벽면 온갖 것들 다 체크하고 뒤지고 천천히 가는게 모험과 던전탐험이라면야 그렇게 하세요
천일모험기ㄷㄷ 형냐 진짜 오랜만이다ㄷㄷㄷ
왜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초딩때 게임매거진 보다가 보고 망상플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