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올드스쿨 할배랑 현대 rpg게이머들은 서로 '틀린'거임 ㅋㅋ
학교 비유가 정확한거라면 올드스쿨입장에서 현대 rpg스타일은 걍 애새끼 버릇 나빠지는 거고
현대 rpg입장에선 애새끼가 아무리 잘못했어도 올드스쿨식 체벌은 야만적인거임
보통 룰간에는 취향이 '다른'거라지만
내가 볼때 올드스쿨과 컨템포러리는 걍 서로 '틀린'거임ㅋㅋ
이게 올드스쿨 할배랑 현대 rpg게이머들은 서로 '틀린'거임 ㅋㅋ
학교 비유가 정확한거라면 올드스쿨입장에서 현대 rpg스타일은 걍 애새끼 버릇 나빠지는 거고
현대 rpg입장에선 애새끼가 아무리 잘못했어도 올드스쿨식 체벌은 야만적인거임
보통 룰간에는 취향이 '다른'거라지만
내가 볼때 올드스쿨과 컨템포러리는 걍 서로 '틀린'거임ㅋㅋ
나는 둘 다 즐기고 있어서 그냥 각 플레이에서 추구하는 방향성이 다른것 뿐 아닌가 싶어서 지금 좀 어지러운 - dc App
단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짠맛이 더 맛있다 라고 말하는걸 보는 기분 - dc App
단맛을 좋아하는 사람이더라도 마라탕을 좋아할 수 있는거고... - dc App
근데 현대 게이머가 봤을때 이건 틀리다고 생각해서 존중하기 어려운면이 두드러져보임 ㅋㅋ
난 5판으로 입문했지만 올드스쿨 망상플 돌리던 기억나서 너무 하고싶다니까 ㅋㅋ
저도 종종 학교에서 체벌 어느정도 허용돼야하는거 아닌가 싶답니다...
사실 올드스쿨 맛을 현대식으로 즐기고 싶으면 AWE라는 선택지까지 있어서
AWE조차 마스터가 PC의 팬이 될것을 전제하는데 줄빠따는 쉽지 않음...
씹적씹이야 말로 진실이고 취향존중은 허상이다
호불호로 돌아가는데 도대체 어떻게 존중을 한다는거임? 내 호가 상대의 불호라면 남는건 전쟁뿐임. 거기엔 설득력이나 이해따윈 존재하지 않음. 왜? 애초에 못하니까! 만약 이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양 쪽의 적성이 모두 있기 때문일뿐.
나도 둘다하고 마스터링하는건 심지어 님들은안죽어요 박고 응애난이도로 하는편이라
올드스쿨은 아 매운거 땡기네 이런맛으로하고 쉽고상냥한룰은 그것대로 즐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