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취미 활동에서 아주 조금의 스트레스도 느끼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ose가 안맞는것임


물론 현대 rpg하는 사람들에게 캐릭터의 죽음은 엄청난 스트레스겠지만..



나는 다른 취미가 격투기인데 여기서도 갈리거든


경기 나가서 이기려고 연습하고 스트레스 받고 어떻게든 더 노력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가서 즐겁게 운동하고 기술 하나 더 배우고 이런 거에 더 중점을 두는 사람들도 있음


어느 쪽이 바람직하다 이런건 없음


전자는 필연적으로 부상을 입고 몸이 안좋아지지만 기술들이 좋아지고


후자는 부상은 없이 건강하지만 성취가 좀 낮겠지





각자 즐거운 방향으로 하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