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OSR들은 죽기 쉽다, 기 보단


죽음과 재물의 저울질,

죽음과 스텟의 저울질이였던거같아



가고일 상 아가리에 놓인 녹색 보옥.

잊혀진 신의 신상에 놓인 무지개빛 액체.



어제 플레이했던 자나두도 레프리 피셜

그냥 죽어 던전이였다는거같은데


솔직히 osr뉴비인 내가 주워들었던 기술이랑

뇌내플레이로 상상했던 기술들 쓰니까 안죽으려니까 안죽을 수 있었거든


어제도 안죽으려면 사망 1인으로 끝낼수 있었음

저울질 해서 죽은거지. 그나마도 단편이라서 성장에 저울 안올리려는 메타플을 스스로 거부하고 롤플레잉 해서 죽은거 때문이라...



이건 올드 스쿨 '르네상스'의 특징인거냐

아니면 옛날 알피지부터 이랬던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