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쏟는 서사가 깊은게 요즘 트렌드이고 그 어떤 누구도 죽길 바라지 않는데


너무 쉽게쉽게 죽고 살아남아야 강하다는 말에 거부감이 듬


그건 수많은 시체 위에 올라선 운좋은놈일 뿐이야


운이라는건 그 캐릭터가 마지막 도전자였다는거고


다른 사람들의 경험으로 겨우 기워진 괴물느낌


그게 정말 그 캐릭터만의 강함이고 경험일까? 아니라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