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실수나 실패의 손해를 받아들일수 있는 PL" 들은 도대체 실존하는건가 싶을때가 있음
약간 매번 인터넷에서만 보이는 "길빵 절대 안하고 휴대용 재떨이 들고다니는 흡연자" 보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죽을짓 해서 죽는 정도를 떠나서 손해볼만한 행동이라 손해 보기만 해도 진짜 분위기 싸해질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음
장편 돌리다가 심상 엇갈린거때문에 전투 인카운터 하나 걸리려고 하는순간 분위기 얼어붙던건 아직도 트라우마 수준이다
결국 대가리 박고 롤백했었는데
대체 어떤 경험을 하신겁니까 ㅠㅠ
옛날 학부모 vs 요즘 학부모
마스터 권위가 세서 플레이어가 토를 못 다는 환경이나 반대로 충분한 친분이나 경력이 있어서 잘 수용할 수 있는 환경에서는 문제가 없지. 게임이라도 실수를 수용하는 건 어려울 수 있는데, 제반 환경에 따라서는 또 다르니까
난 오히려 그런 플레이어가 있다는게 더 놀라운데. 그룹 바이 그룹 아닌가
물론 나는 오프탁만 해서 글쓴이의 의견에 공감을 못하는 것일 수도 있음. 근데 적어도 나는 플레이어로든 GM으로든 자기한테 조금이라도 불리하면 바로 분위기 싸하게 만드는 사람이랑 겜 해본 적 없음
@tpf 내가 운이 없었던거라고 하면 할말이 없긴 한데, 바로 밑에도 요즘 메타(?)에서 그렇게 갑분싸 되는게 이상하진 않단 의견이 있는거 보면 마냥 한정적인 이야기는 아닐거라고 생각함
애초에 요즘 플레이는 좀 나데나데하는 분위기니까 그런 플레이 베이스에서 판단 하나로 좆되게 하면 보통 갑분싸되는게 맞지 미리 고지를 하고 매운맛 즐기는 사람을 모아야 매운맛으로 할 수 있는거고
5판은 근데 거의 안죽을거 같았는데.. 내 시트 찢어지면 충격받을거 같긴 하다
얜 뭐 매번 osr ose 얘기 나올때마다 욕하고 싶어서 질문글 쓰는거냐?
하지도 않을거면서 매번 질문만 오지게 하고 워딩 하나 지 마음에 안드는거 있으면 호감스택이라면서 물어뜯고
@ㅇㅇ(118.235) 떡밥이 도니까 쓰는거지 호감스택 이야기는 나 스토킹 했으면 알건데 내가 한 적도 없는 소리를 왜 여기서 꺼내는지 모르겠고 본인 맘에 안드는 소리 나왔다고 구질구질하게 계속 이럴거임? 뭐 진짜 펀딩 조질까봐 겁이라도 나는거임?
@ㅇㅇ(220.125) 스토킹은 양심이 없지 않냐? 니가 쌈닭같이 고성방가 내지르면서 싸워대니까 고닉도 아닌데 기억에 남는거지
@ㅇㅇ(220.125) 본인 마음에 안드는 소리 나올때까지 질문글 쓰면서 물어뜯는 분탕충이면서 양심이 없냐 정말?
@ㅇㅇ(220.125) 자꾸 질문글 쓰는 주제에 개고기 애호파들이 대답 친절하게 해줘도 결국 이해 못하고 그러면서 '서사룰이라는 대안이 있음' 'AWE라는 대안이 있음' 뭔 5판 추천하는 사람한테 섀도우다크 추천한다는 양웹 머저리들도 아니고
@ㅇㅇ(118.235) 그래서 이 글은 내가 그러기라도 한 글이냐? 지금 상관도 없는글에 고성방가로 쌈닭마냥 시비터는건 그쪽인데? 정작 실제로도 그때 답변으로도 원래 osr이랑 awe 경계는 모호하단 답변이 있었고 "그럼 죽어"가 기조인 세션에서에서 "응 죽을게" 하는게 방출까지 될 정도로 룰을 오해하고 잘못된 플레이라는게 이해가 안가서 물어본건데
@ㅇㅇ(118.235) 내가 그 답변들 듣고 병신 개똥룰이노 ㅋㅋ 이지랄하면서 내려친것도 아니고 내 감상으로 이해가 잘 안 가는 부분이 있었던거고 그때 답변해준 사람들한테 분명히 감사하다고 했고 기분 나빴다면 죄송하다고 추가 댓글까지 달은건 좆도 언급 안하면서 다른 대놓고 긁는글 다 냅두고 왜 나한테 지랄인데? 그냥 디씨답지 않게 애미애비 안찾으니까 뭐 만만해보이냐?
@ㅇㅇ(118.235) 맨날 던월,13시대 할 바엔 그냥 dnd 하면 된다는 말은 스무스하게 넘어가면서 ose는 신성불가침이냐? Ose 이해 잘 못하는놈은 질문글도 여러번 쓰지마? 여러개 안난게 쓰고 질삭튀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