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실수나 실패의 손해를 받아들일수 있는 PL" 들은 도대체 실존하는건가 싶을때가 있음


약간 매번 인터넷에서만 보이는 "길빵 절대 안하고 휴대용 재떨이 들고다니는 흡연자" 보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죽을짓 해서 죽는 정도를 떠나서 손해볼만한 행동이라 손해 보기만 해도 진짜 분위기 싸해질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음


장편 돌리다가 심상 엇갈린거때문에 전투 인카운터 하나 걸리려고 하는순간 분위기 얼어붙던건 아직도 트라우마 수준이다


결국 대가리 박고 롤백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