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없지 않아?

머리로는 저게 현실적이라고는 생각을 하기는 해
캐릭터가 진짜 나라면? 내가 판타지 세계에서 모험가를 하고 있다면?
진짜 최대한 몸 사리고 위험한 거 불길한 거 절대 안 하려고 하겠지만

위험 감수하고 싸우고 판 잘 짜서 이겨내고 거기서 오는 재미를 얻으려하는 전투룰이고 게임이다 아님?
아니면 이것도 마스터의 부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