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내용이었음.
아무리 전성기만 못하다지만 위코의 내공이 느껴지는 글이라
ㄱ...근데 온갖 캐스터들이 다 파이어볼 ㅃ...빼먹으려고 하는 건 부작용인 거 같아요
dnd는 컨셉 빌드 아니면. 판본 가리지 않고. 가성비+효율 나오는 주문들만 쓰는것 같긴 해
오히려 마법사가 강한 판본에서는 뭘 해도 최소 성능이 나오니 별 씨잘데기없는 주문도 긁어다가 쓰는데 마법사가 약해지면 효율을 찾게 되는 것 같기는 함 (특히 패파 2판)
걍 3레벨스펠 쓰는레벨대에서 개막파볼을 안갈기면 병신으로만드는수준의 밸런스라
딱 5렙에서 특히 더 '절대적'인 경향이 있긴 하지
V, S, M 철저하게 룰링해주마 쓰레기같은 아케인 캐스터 놈들
회의중에 혼자 나와서 방 안에 파이어볼을 던져요 하지 않는 이상 큰 의미 없지 않나? ㅋㅋㅋ
3.5때 dmg인가에 주문 자작용 가이드라인이 있었는데, 거기에 몇개 예시를 들어놓고 얘들은 동렙 주문에서 가장 강하게 설계된 것들이라고 해놨었음. 파이어볼은 그 중 하나였고.
그리고 그때 맥락이 이거보다 센 주문 만들거면 다시 생각해보라는 느낌이었음
사실 3.5에서는 서플 몇개 열리면 파이어볼은 '따위'가 되는게 코미디..
자작은 안되지만 공식이 돈받고 파는건 된다고 ㅋㅋ
왜 의도함?
진짜 순수 편애
짧게 요약하면 '파이어볼로 사람 터트리는 건 위저드의 전통적인 클래스 판타지고, 파이어볼을 명백하게 좋은 선택으로 만들어서 위저드를 처음 해보는 플레이어도 이 클래스 판타지를 즐기면서 즐거워하기를 바랐다. 만약 파이어볼이 너무 세다고 느껴지는 (숙련자들의) 팀이 있다면 거기서는 대미지 다이스를 2개 줄여라'전문은https://www.dndbeyond.com/posts/177-spell-spotlight-fireball
나도 동의함 캐스터로 처음 파볼 쏴 볼 때만큼 짜릿한 순간이 몇 없지
dnd는 컨셉 빌드 아니면. 판본 가리지 않고. 가성비+효율 나오는 주문들만 쓰는것 같긴 해
오히려 마법사가 강한 판본에서는 뭘 해도 최소 성능이 나오니 별 씨잘데기없는 주문도 긁어다가 쓰는데 마법사가 약해지면 효율을 찾게 되는 것 같기는 함 (특히 패파 2판)
걍 3레벨스펠 쓰는레벨대에서 개막파볼을 안갈기면 병신으로만드는수준의 밸런스라
딱 5렙에서 특히 더 '절대적'인 경향이 있긴 하지
V, S, M 철저하게 룰링해주마 쓰레기같은 아케인 캐스터 놈들
회의중에 혼자 나와서 방 안에 파이어볼을 던져요 하지 않는 이상 큰 의미 없지 않나? ㅋㅋㅋ
3.5때 dmg인가에 주문 자작용 가이드라인이 있었는데, 거기에 몇개 예시를 들어놓고 얘들은 동렙 주문에서 가장 강하게 설계된 것들이라고 해놨었음. 파이어볼은 그 중 하나였고.
그리고 그때 맥락이 이거보다 센 주문 만들거면 다시 생각해보라는 느낌이었음
사실 3.5에서는 서플 몇개 열리면 파이어볼은 '따위'가 되는게 코미디..
자작은 안되지만 공식이 돈받고 파는건 된다고 ㅋㅋ
왜 의도함?
진짜 순수 편애
짧게 요약하면 '파이어볼로 사람 터트리는 건 위저드의 전통적인 클래스 판타지고, 파이어볼을 명백하게 좋은 선택으로 만들어서 위저드를 처음 해보는 플레이어도 이 클래스 판타지를 즐기면서 즐거워하기를 바랐다. 만약 파이어볼이 너무 세다고 느껴지는 (숙련자들의) 팀이 있다면 거기서는 대미지 다이스를 2개 줄여라'
전문은
https://www.dndbeyond.com/posts/177-spell-spotlight-fireball
나도 동의함 캐스터로 처음 파볼 쏴 볼 때만큼 짜릿한 순간이 몇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