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아다다도 그렇고


캐릭터들이 어느정도 레벨 쌓이고 나면 에픽레벨 이전까진 영지물을 하게되는게 자연스러운 흐름같긴 한데


정작 모험떠나는거에 비해 영지물이 재미없다는 평을 자주 들었단 말이지


영지물은 어떰?? 그냥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편임? 아님 단순히 재미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