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아다다도 그렇고
캐릭터들이 어느정도 레벨 쌓이고 나면 에픽레벨 이전까진 영지물을 하게되는게 자연스러운 흐름같긴 한데
정작 모험떠나는거에 비해 영지물이 재미없다는 평을 자주 들었단 말이지
영지물은 어떰?? 그냥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편임? 아님 단순히 재미가 없나
옛날 아다다도 그렇고
캐릭터들이 어느정도 레벨 쌓이고 나면 에픽레벨 이전까진 영지물을 하게되는게 자연스러운 흐름같긴 한데
정작 모험떠나는거에 비해 영지물이 재미없다는 평을 자주 들었단 말이지
영지물은 어떰?? 그냥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편임? 아님 단순히 재미가 없나
덴지쿤, 사실 나도 영지물을 해본적이 없어
영지게임이 제대로 만들어져있지 않고 모사를 위해 존재하는데 마스터가 재능이 없으면 재미없는게 딩연하지 그래서 영지는 전투나 모험을 위한 빌미로 사용하는 방향으로 발전했고 이거라도 동기로 잘 활용하면 재미있음
영지를 빌미로 쓴다는게 뭐임 결국 내가 왕인데 왕국에서 제일 센게 나랑 내 친구들이라 직접 토벌뛰는거임??
@ㅇㅇ(112.146) 영지에 심시티하는 건 구색맞추기 정도로 두고, 모험가에서 영주가 된 입장 차이라던가 영지와 관련된 모험거리를 훅으로 쓴다는 얘기임. 예컨데 어떤 지방에 역병이 돈다고 하면 모험가는 가던말던 상관 없지만, 영주로서는 우리 영지에도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하고 개입할 이유가 생기겠지
로아같은거보면 걍 딱 사이드 퀘스트용, 자원수급용, 꾸미기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자잘한 자원이나 퀘스트 받기 위한 장치 정도로만 생각하면 되는거 아닐까
그냥 세금이랑 병력 나오는 거점 + 헉 영주님 언데드들이 갑자기 저희 영지로 .. 같은 역할정도면 충분함
어려울거 없이 '님들 매주 포션 만들어 바치는 양조장 / 매주 세금 바치는 방앗간 / 매직아이템 탐색 판정에 이점 주는 교역소 셋중 뭐 지을래요?' 이정도만 해도 충분함
마법사는 새로운 주문 연구한다고 탑 만든다던데
거점으로 활용하는 선에서 끝내야지 영지가 사건사고가 일어나는 주요배경이 되면 자연스럽게 ㅅㅂ 이 저주받은 땅을 우리 영지 삼아야되나 싶어진다는 거임
난 재밌어하고 좋아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