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의 정교함이 재미를 보장할 수 있는건 아니니까 ㅇㅇ
저점이야 보장되지만 그만큼 준비가 필요한데, 준비 좀 덜하고 덜 재밌어도 될거같거든
익명(dialogue7609)2026-02-22 19:55
답글
이런애가 댄저씨인거임?
익명(210.95)2026-02-22 19:58
답글
@ㅇㅇ(210.95)
아니 씨발 여기서 댄저씨가 왜나오는건데. 진짜 정신병있음?
익명(pf8zrgqaxruh)2026-02-22 19:58
답글
@ㅇㅇ
그럼 겁슬람임?
익명(210.95)2026-02-22 20:05
답글
익명(pf8zrgqaxruh)2026-02-22 20:06
답글
@ㅇㅇ
osr플레이할 때 어떻게 할지를 고민하는 글에 시스템이 부실하다는 댓글을 쓴 이유가 뭐임?
진짜 모르겠어서 그럼.
내가 해석한 바로는 osr처럼 부실한 룰 하지 말고 선의에 기대지 않는 데이터 빠방한 룰 하라는 함의가 담긴 것 같은데
이게 엊그저께 댄저씨 욕하던 정신병자가 이런 거에 데여서 저렇게 흑화한건가 싶거든.
익명(210.95)2026-02-22 20:11
답글
@ㅇㅇ(210.95)
전혀 그런의도 없고, 전적으로 니 피해망상임. 내가 굳이 저런걸 떠올린 이유는 제일 먼저 awe에서는 적어도 강령상 마스터가 pc의 팬이될것이라고 전제하면서 마스터의 폭주를 금지시키고 있어서 그런거였음. ㅇㅋ? 진짜 개꼬였네
익명(pf8zrgqaxruh)2026-02-22 20:12
답글
@ㅇㅇ
awe는 osr도 아닌데, 마스터의 폭주가 어쩌고하는 부분은 너무 갖다붙인거 아님? osr할바에 던월이나 언던하란 의미임?
진짜로 저 댓글만 보고 awe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음
익명(210.95)2026-02-22 20:14
답글
@ㅇㅇ(210.95)
~하란 의미임? 이란거 자체가 니 인지 도식이 ㅈㄴ 잘못된거 같음. 어떤 룰의 단점을 어떤식으로 보완해야할것인가를 논하는 글에서 개인의 양심이 아니라 시스템이라는 더 외재적인 도구를 보강하는게 낫지 않나 이런 의도로 말한건데 니 편협한 시각으로 왜 적대적 해석에 기반해서 전제하는지 모르겠네. 이러면서 댄저씨 욕하고다니지 마 걍 도찐개찐이니까.
익명(pf8zrgqaxruh)2026-02-22 20:17
답글
@ㅇㅇ
근데 거의 모든 OSR 게임이 레프리에게 공정하되 잔인해지지 말 것을 요구하고 프린키피아 아포크리파에도 그런 지침이 있음. 안 지키는 건 그냥 뭐 책 읽고 그대로 못 하니까 그런 거고... AWE나 OSR이나 결국 강령 지침 위주로 돌아간다는 점에서 보면 안전성 측면에선 도찐개찐이지 뭐
Idealist(owner6332)2026-02-22 20:23
답글
@Idealist
그치 뭐 AWE도 저점 보장 안된다는 얘기 맨날나오니까. 결국 헌법적으로 박아놓은것도 시스템적으로 공정성을 담보할 수단으로서는 한계가 크다고 봐야지.
익명(pf8zrgqaxruh)2026-02-22 20:25
답글
@ㅇㅇ
시스템이 부실하다는건 글 작성자도 알고 쓴거같은데,
부실하다는걸 다시 지적하는게 어떻게 시스템이라는 더 외재적인 도구를 보강해야한다로 받아들여질 수 있음????
그리고 애초에 osr이라는 장르 자체가 그런 시스템을 보강하는 방향보다는 선의에 기대는 장르 아님??
댄저씨라고 오해한건 미안한데, 나는 걔 아님.
걍 걔가 왜그렇게 됐을까 생각하다보니까 저런 댓글이 그렇게 읽힌것 뿐임.
익명(210.95)2026-02-22 20:25
답글
@ㅇㅇ(210.95)
더이상 논의하고 싶지 않음. 어쨌든 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음.
익명(pf8zrgqaxruh)2026-02-22 20:27
답글
@Idealist
난 어차피 나쁜 마스터가 게임하면 OSR건 던월이건 겁스건 결국 좆같이 돌아갈거라고 생각해서 별로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2026-02-22 20:27
답글
@아동심리학
그래서 룰보다 중요한게 강령이고 가이드라고 생각함 이룰을즐길떄 어떤 자세로 즐겨야할지를 모두가 똑같이 인식해야 게임을 제대로 즐길수있으니까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2026-02-22 20:33
답글
@아동심리학
어 맞음 마스터가 작정하면 무슨 게임이든 개같이 흘러가겠지. 근데 난 OSR에 씌워진 프레임들 탓에(높은 치명성이나 랜덤성이나 뭐 이것저것 아주 틀리진 않은데 완전한 사실도 아닌 왜곡된 정보들) GM입장에서 좀 이상한 플레이인데 "이게 원래 OSR인갑지" 하기 쉽고, 또 플레이어 입장에서도 "이게 원래 그런갑다" 하기도 쉽다 생각하기도 함. 의도하지 않은 좆같음을 불러오는 데에 탁월함이 있는 규칙의 구조라고 하면 좀 못된 얘기긴 한데 아무튼...
Idealist(owner6332)2026-02-22 20:33
답글
@아동심리학
그래서 나도 어떻게 즐기면 더 재밌었고 덜 위험했는지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들 같은 걸 정리해 두고 이야기도 하고 다니고 그러긴 하는데 그러면 또 가르치냐고 꺼드럭댈까봐 결국에 꺼내는 건 프린키피아 아포크리파지 뭐... 참 좋은 책임
Idealist(owner6332)2026-02-22 20:34
답글
첫 댓글 의도가 긁을라고 쓴거 아니면 아는체할라고 쓴거 아니야?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제안도 없이 부실하다고 말하는거에 다른 의도가 있었냐
너 때문에 괜한 댄저씨가 싸잡아서 욕 먹히는거 같은데
익명(roman3677)2026-02-22 21:23
답글
@ㅇㅇ
애초에 이렇게 길어질 글이 아니었으니까 대충 쓰고 만건데, 뒤늦게 와서 제안도 없이 부실하게 써서 댄저씨 싸잡아서 욕먹힌다 이렇게 말하기는 참 쉽다. 내가 디시에 흔하디 흔한 글에 가볍게 댓글 하나 다는것도 그렇게까지 어떻게 읽힐지 하나하나 피곤하게 신경써야하는거니. 난 애초에 너네가 왜 저 댓글을 그렇게 공격적으로 받아들이는지 전혀 이해가 안돼.
익명(pf8zrgqaxruh)2026-02-22 21:32
답글
@ㅇㅇ
그럼 쟤가 민감했던걸로 하자
익명(roman3677)2026-02-22 23:26
답글
@ㅇㅇ(210.95)
댄저씨무새 정말 무섭다
이런 인지도식 가지고 있으면서 댄디 팬덤한테 당했다는게 피해의식이 아니라 팩트인게 가능한건가
익명(118.235)2026-02-22 23:40
답글
@ㅇㅇ
부실하게 썼으면 부실하게 욕먹을 수도 있지.
나는 어제 그 현피가 어쩌고 했던 댄저씨무새가 아니라고 이미 말한거같은데, 너네 머릿속에서는 이미 내가 그놈이랑 동일인물이 되어있냐
익명(210.95)2026-02-23 08:20
답글
@ㅇㅇ(210.95)
난 너가 걔랑 동일인이라고 한적이 한번도 없어
익명(pf8zrgqaxruh)2026-02-23 08:35
답글
@ㅇㅇ
근데 딱봐도 오해하게 써놓고 오해당할거 생각하고 댓글을 어케쓰냐는 말은 좀 치사하지 않냐
익명(117.111)2026-02-23 08:58
답글
@ㅇㅇ(117.111)
알았어 알았어 이제 이정도로 글 써도 오해 산다고 배웠으니까 다음엔 안할게. 갤이 날 서있는게 새삼 피부로 와닿네.
익명(pf8zrgqaxruh)2026-02-23 09:01
애초에 플레이어가 얼마나 비열하냐에 따라 개처럼 죽거나 개처럼 따잇하고 다니거나라는 그 극단적인 갭이 존나 재밌어서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2026-02-22 20:22
답글
현대물에서 화장실이나 주방가서 락스랑 세제부터찾는 그 감성을 맛보면 개웃김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2026-02-22 20:23
답글
마스터가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공정하게 플레이하는게 중요할듯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2026-02-22 20:23
답글
@아동심리학
나름대로 공정하게 하려고 하겠지만. 공정한것보다는 플레이어에게 편의를 봐주는 방향으로 하는게 팀 내 불화가 적어지긴 할 듯..
익명(dialogue7609)2026-02-22 20:27
답글
@ㅇㅇ
어차피 말이 되면 다 하라고 하기때문에 편의를 봐줄건없지 어떻게해도 플레이어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함 플레이어가 적극적으로 사기칠경우지만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2026-02-22 20:29
답글
@ㅇㅇ
플레이어가 빡세게 머리 굴리면서 sweat모드로 게임에 몰입할수록 GM의 공정함이 퍼즐의 재미를 더 높이는데, 플레이어가 아몰라 난 바보야 흑흑 하면서 애기모드로 일관하면 서로 삔또 상하고 그래서 편의 봐주면 봐줄수록 특유의 맛이 덜해져서 아 이거 재미없네 하고 뭐 그러기 쉽다고 생각함... 그래서 호불호가 꽤 갈리는 장르라고도 생각하고
Idealist(owner6332)2026-02-22 20:37
답글
@ㅇㅇ(220.125)
AWE 망한사례는 뭐 턀갤 아니어도 넘치고 많아서 뭐..
익명(210.95)2026-02-22 21:19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31 03:11
답글
그거야 뭐 다른 룰도 마찬가지인거고 ㅋㅋ
익명(dialogue7609)2026-02-22 20:44
답글
@ㅇㅇ
올드스쿨계통은 기본적으로 승리를 보장해주지 않으니까 문제가 될 소지가 더 많지 물론 그게 재미기도 하고
익명(220.124)2026-02-22 20:55
답글
@ㅇㅇ(220.125)
wwe싫다고 ufc로 해달라는 플레이어는 못본거같은데..
익명(dialogue7609)2026-02-22 20:56
답글
@ㅇㅇ
테이블마다 다르겠지만...올드스쿨 d&d(또는 그 파생, 그 개념적 파생 등등) 룰은 죽을 상황에서는 죽이는게 맞긴 함.
익명(220.124)2026-02-22 20:58
답글
@ㅇㅇ(220.125)
그럼 여기서 구인할때는 억빠 안하면 되겠네 ㅋㅋ
익명(dialogue7609)2026-02-22 21:00
답글
@ㅇㅇ
그런데 막상 억빠 안해주고 마법아이템 뽀사버리니까 삔또상해서 갤에 징징댔던 사람이 얼마전에 있던거 보면 ㅋㅋㅋ
익명(pf8zrgqaxruh)2026-02-22 21:16
답글
@ㅇㅇ
난 내가 죽을짓을했는데 전혀 위험에 처하지 않으면 화가 남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2026-02-22 21:21
답글
ufc맨 예전에 wwe논란에 여럿 있었음
익명(roman3677)2026-02-22 21:24
답글
@ㅇㅇ
ufc 원한다는 사람의 상당수는 마스터가 ufc하는데도 이렇게 잘 클리어한 나를 원할 뿐 패배의 쓰라림은 별로 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게지..
매운맛에 균형을 잘 잡아줘야
인간의 선의에만 기대야한다는건 시스템이 부실한게 아닐까
시스템의 정교함이 재미를 보장할 수 있는건 아니니까 ㅇㅇ 저점이야 보장되지만 그만큼 준비가 필요한데, 준비 좀 덜하고 덜 재밌어도 될거같거든
이런애가 댄저씨인거임?
@ㅇㅇ(210.95) 아니 씨발 여기서 댄저씨가 왜나오는건데. 진짜 정신병있음?
@ㅇㅇ 그럼 겁슬람임?
@ㅇㅇ osr플레이할 때 어떻게 할지를 고민하는 글에 시스템이 부실하다는 댓글을 쓴 이유가 뭐임? 진짜 모르겠어서 그럼. 내가 해석한 바로는 osr처럼 부실한 룰 하지 말고 선의에 기대지 않는 데이터 빠방한 룰 하라는 함의가 담긴 것 같은데 이게 엊그저께 댄저씨 욕하던 정신병자가 이런 거에 데여서 저렇게 흑화한건가 싶거든.
@ㅇㅇ(210.95) 전혀 그런의도 없고, 전적으로 니 피해망상임. 내가 굳이 저런걸 떠올린 이유는 제일 먼저 awe에서는 적어도 강령상 마스터가 pc의 팬이될것이라고 전제하면서 마스터의 폭주를 금지시키고 있어서 그런거였음. ㅇㅋ? 진짜 개꼬였네
@ㅇㅇ awe는 osr도 아닌데, 마스터의 폭주가 어쩌고하는 부분은 너무 갖다붙인거 아님? osr할바에 던월이나 언던하란 의미임? 진짜로 저 댓글만 보고 awe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음
@ㅇㅇ(210.95) ~하란 의미임? 이란거 자체가 니 인지 도식이 ㅈㄴ 잘못된거 같음. 어떤 룰의 단점을 어떤식으로 보완해야할것인가를 논하는 글에서 개인의 양심이 아니라 시스템이라는 더 외재적인 도구를 보강하는게 낫지 않나 이런 의도로 말한건데 니 편협한 시각으로 왜 적대적 해석에 기반해서 전제하는지 모르겠네. 이러면서 댄저씨 욕하고다니지 마 걍 도찐개찐이니까.
@ㅇㅇ 근데 거의 모든 OSR 게임이 레프리에게 공정하되 잔인해지지 말 것을 요구하고 프린키피아 아포크리파에도 그런 지침이 있음. 안 지키는 건 그냥 뭐 책 읽고 그대로 못 하니까 그런 거고... AWE나 OSR이나 결국 강령 지침 위주로 돌아간다는 점에서 보면 안전성 측면에선 도찐개찐이지 뭐
@Idealist 그치 뭐 AWE도 저점 보장 안된다는 얘기 맨날나오니까. 결국 헌법적으로 박아놓은것도 시스템적으로 공정성을 담보할 수단으로서는 한계가 크다고 봐야지.
@ㅇㅇ 시스템이 부실하다는건 글 작성자도 알고 쓴거같은데, 부실하다는걸 다시 지적하는게 어떻게 시스템이라는 더 외재적인 도구를 보강해야한다로 받아들여질 수 있음???? 그리고 애초에 osr이라는 장르 자체가 그런 시스템을 보강하는 방향보다는 선의에 기대는 장르 아님?? 댄저씨라고 오해한건 미안한데, 나는 걔 아님. 걍 걔가 왜그렇게 됐을까 생각하다보니까 저런 댓글이 그렇게 읽힌것 뿐임.
@ㅇㅇ(210.95) 더이상 논의하고 싶지 않음. 어쨌든 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음.
@Idealist 난 어차피 나쁜 마스터가 게임하면 OSR건 던월이건 겁스건 결국 좆같이 돌아갈거라고 생각해서 별로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아동심리학 그래서 룰보다 중요한게 강령이고 가이드라고 생각함 이룰을즐길떄 어떤 자세로 즐겨야할지를 모두가 똑같이 인식해야 게임을 제대로 즐길수있으니까
@아동심리학 어 맞음 마스터가 작정하면 무슨 게임이든 개같이 흘러가겠지. 근데 난 OSR에 씌워진 프레임들 탓에(높은 치명성이나 랜덤성이나 뭐 이것저것 아주 틀리진 않은데 완전한 사실도 아닌 왜곡된 정보들) GM입장에서 좀 이상한 플레이인데 "이게 원래 OSR인갑지" 하기 쉽고, 또 플레이어 입장에서도 "이게 원래 그런갑다" 하기도 쉽다 생각하기도 함. 의도하지 않은 좆같음을 불러오는 데에 탁월함이 있는 규칙의 구조라고 하면 좀 못된 얘기긴 한데 아무튼...
@아동심리학 그래서 나도 어떻게 즐기면 더 재밌었고 덜 위험했는지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들 같은 걸 정리해 두고 이야기도 하고 다니고 그러긴 하는데 그러면 또 가르치냐고 꺼드럭댈까봐 결국에 꺼내는 건 프린키피아 아포크리파지 뭐... 참 좋은 책임
첫 댓글 의도가 긁을라고 쓴거 아니면 아는체할라고 쓴거 아니야?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제안도 없이 부실하다고 말하는거에 다른 의도가 있었냐 너 때문에 괜한 댄저씨가 싸잡아서 욕 먹히는거 같은데
@ㅇㅇ 애초에 이렇게 길어질 글이 아니었으니까 대충 쓰고 만건데, 뒤늦게 와서 제안도 없이 부실하게 써서 댄저씨 싸잡아서 욕먹힌다 이렇게 말하기는 참 쉽다. 내가 디시에 흔하디 흔한 글에 가볍게 댓글 하나 다는것도 그렇게까지 어떻게 읽힐지 하나하나 피곤하게 신경써야하는거니. 난 애초에 너네가 왜 저 댓글을 그렇게 공격적으로 받아들이는지 전혀 이해가 안돼.
@ㅇㅇ 그럼 쟤가 민감했던걸로 하자
@ㅇㅇ(210.95) 댄저씨무새 정말 무섭다 이런 인지도식 가지고 있으면서 댄디 팬덤한테 당했다는게 피해의식이 아니라 팩트인게 가능한건가
@ㅇㅇ 부실하게 썼으면 부실하게 욕먹을 수도 있지. 나는 어제 그 현피가 어쩌고 했던 댄저씨무새가 아니라고 이미 말한거같은데, 너네 머릿속에서는 이미 내가 그놈이랑 동일인물이 되어있냐
@ㅇㅇ(210.95) 난 너가 걔랑 동일인이라고 한적이 한번도 없어
@ㅇㅇ 근데 딱봐도 오해하게 써놓고 오해당할거 생각하고 댓글을 어케쓰냐는 말은 좀 치사하지 않냐
@ㅇㅇ(117.111) 알았어 알았어 이제 이정도로 글 써도 오해 산다고 배웠으니까 다음엔 안할게. 갤이 날 서있는게 새삼 피부로 와닿네.
애초에 플레이어가 얼마나 비열하냐에 따라 개처럼 죽거나 개처럼 따잇하고 다니거나라는 그 극단적인 갭이 존나 재밌어서
현대물에서 화장실이나 주방가서 락스랑 세제부터찾는 그 감성을 맛보면 개웃김
마스터가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공정하게 플레이하는게 중요할듯
@아동심리학 나름대로 공정하게 하려고 하겠지만. 공정한것보다는 플레이어에게 편의를 봐주는 방향으로 하는게 팀 내 불화가 적어지긴 할 듯..
@ㅇㅇ 어차피 말이 되면 다 하라고 하기때문에 편의를 봐줄건없지 어떻게해도 플레이어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함 플레이어가 적극적으로 사기칠경우지만
@ㅇㅇ 플레이어가 빡세게 머리 굴리면서 sweat모드로 게임에 몰입할수록 GM의 공정함이 퍼즐의 재미를 더 높이는데, 플레이어가 아몰라 난 바보야 흑흑 하면서 애기모드로 일관하면 서로 삔또 상하고 그래서 편의 봐주면 봐줄수록 특유의 맛이 덜해져서 아 이거 재미없네 하고 뭐 그러기 쉽다고 생각함... 그래서 호불호가 꽤 갈리는 장르라고도 생각하고
@ㅇㅇ(220.125) AWE 망한사례는 뭐 턀갤 아니어도 넘치고 많아서 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거야 뭐 다른 룰도 마찬가지인거고 ㅋㅋ
@ㅇㅇ 올드스쿨계통은 기본적으로 승리를 보장해주지 않으니까 문제가 될 소지가 더 많지 물론 그게 재미기도 하고
@ㅇㅇ(220.125) wwe싫다고 ufc로 해달라는 플레이어는 못본거같은데..
@ㅇㅇ 테이블마다 다르겠지만...올드스쿨 d&d(또는 그 파생, 그 개념적 파생 등등) 룰은 죽을 상황에서는 죽이는게 맞긴 함.
@ㅇㅇ(220.125) 그럼 여기서 구인할때는 억빠 안하면 되겠네 ㅋㅋ
@ㅇㅇ 그런데 막상 억빠 안해주고 마법아이템 뽀사버리니까 삔또상해서 갤에 징징댔던 사람이 얼마전에 있던거 보면 ㅋㅋㅋ
@ㅇㅇ 난 내가 죽을짓을했는데 전혀 위험에 처하지 않으면 화가 남
ufc맨 예전에 wwe논란에 여럿 있었음
@ㅇㅇ ufc 원한다는 사람의 상당수는 마스터가 ufc하는데도 이렇게 잘 클리어한 나를 원할 뿐 패배의 쓰라림은 별로 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게지..
뭐.... 악의 가지고 하면 안 터질 게임이 없습니다.
osr도 이상하게 터지는 일 있구나.. 재밌어보이던데
룰이 문제가 아니야 사람이 문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