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d가 1974년부터 1977년까지


이후 클래식/어드밴스드 분가한 후부터 따지면 


클래식이 대략 1977년에서 1991년


ad&d 1판이 1977년부터 1989년


ad&d 2판이 1989년부터 1999년


3이랑 3.5가 2000년부터 2007년


4판이 2008년부터 2011년


5판이 2014년부터 2024년


3이랑 3.5를 나눠서 보면 3/3.5/4판이 대충 비슷한 기간이긴 한데 3이랑 3.5는 실상 대규모 에라타 수준이니깐..


근데 그런거 치고는 4판도 대략 3년동안(2011년에는 거의 지원 종료 수순이었으니) 룰북 엄청 내면서 의욕적으로 전개했는데


결국 상업적으로 실패해버려서 디앤디 부서가 대폭 축소된게 아쉬운데 


5판이 전례없는 대히트를 쳐버렸으니 오히려 새옹지마라고 해야하나 이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