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레벨 주문 몇개 적혀있는거 얼마 이런식으루다가
아니면 위저드들은 그돈줄바에 두루마리 사다가 공책에 베껴적으려나
디폴트는 남이 만든 스펠북은 바로 못쓰고 그걸 돈들이고 시간들여서 내걸로 만들어야한단 느낌임
판본마다 다름. 3.5에서는 남의 주문책을 사서 쓰는 경우, 자신이 적은 주문과 미묘한 불일치때문에 주문 준비할 때마다 주문학 체크를 해야했음. 그래서 주문책을 사서 써도 되지만 주문책을 베껴적는게 좀 더 편하지.
쩜오에서는 그렇게 몇레벨 주문이 하나당 얼마 하는 식으로 가격이 매겨져 있었고 (캠페인이 그런게 되는 분위기면) 어디 마탑이나 주문상점 가면 주문책을 살수 있음. 윗 댓글처럼 내 주문책에 옮겨적는 과정에서 판정이 필요했고.
쩜오는 완벽한 룰이다. 인간이 감당하지 못할뿐
디폴트는 남이 만든 스펠북은 바로 못쓰고 그걸 돈들이고 시간들여서 내걸로 만들어야한단 느낌임
판본마다 다름. 3.5에서는 남의 주문책을 사서 쓰는 경우, 자신이 적은 주문과 미묘한 불일치때문에 주문 준비할 때마다 주문학 체크를 해야했음. 그래서 주문책을 사서 써도 되지만 주문책을 베껴적는게 좀 더 편하지.
쩜오에서는 그렇게 몇레벨 주문이 하나당 얼마 하는 식으로 가격이 매겨져 있었고 (캠페인이 그런게 되는 분위기면) 어디 마탑이나 주문상점 가면 주문책을 살수 있음. 윗 댓글처럼 내 주문책에 옮겨적는 과정에서 판정이 필요했고.
쩜오는 완벽한 룰이다. 인간이 감당하지 못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