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RT한 트윗에 이어진 것을 보면 "태우기 위해서 책을 만든다" 하는 최믹하님의 발언이 있었던 듯합니다. 저는 실제로는 못 봤고, 믹하님과 그 지인들 사이에 오간 멘션입니다. 이것을 저희가 한 말로 오해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듯한데요, 그래도 언급한 분이 계시니 코멘트를 하자면, 말 자체는 경솔해 보이지만 한참 민감한 사안에 관해 표적이 된 사람이 당황감에 할 수 있는 말이며, 책을 사서 태우겠다는 사람이 있으니까 나온 말이 아니겠는가 추측해 봅니다.

탁상예능은 한국 RPG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방송입니다. 탁상예능으로 인해 RPG에 입문한 사람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업계의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회사 계정으로 RT를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