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에서 당연히 이기고 활약하며 캐릭터가 죽는 일은 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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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는 피해야 할 위험이며 캐릭터가 자주 죽을 수 있고 공정함과 현실감을 중요시 한다

캠페인 중심의 게임을 진행하며 성장을 거듭해 슈퍼히어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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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이 중심요소이며 던전 탐험과 함정을 피하고 몬스터를 처치하기 위한 온갖 방법을 동원하는 등 생존을 중요시 여긴다

크리티컬 롤과 같이 밝은 분위기의 미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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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이 연상 시키는 음침하고 위험한 어두운 분위기를 추구한다

여러 종족과 클래스로 조잡한 댄디와 다르게 클래식의 심플함이 주된 디자인 등등

osr 자체가 댄디에 염증을 느끼고 분리하려는 움직임으로 시작된 거고 기본적인 철학부터가 다른데 왜 자꾸 다 같은 댄디라는 말을 쓰는 거냐

차라리 13시대가 댄디에 더 가깝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