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일반/여기저기서 은근히 세션이 열리고 있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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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구인 구회글이 너무 드물어서 전체풀이 쪼그라들었나 싶었는데 은근히 여기저기서 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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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f인터넷에 공개 구인구회하는 사람은 원래부터 한줌이었음. 대다수는 알아서 인맥으로 모임
02.27 02:01


ㅇㅇ아니 그럼 대체 이 TROR판의 지도는 어캐되는거여?
02.27 02:03

ㅇㅇ아니 뭐 어디 엘리트 카르텔이 있고 그쪽이 모든 정보를 독점하는걸로 돌아가면 이 취미는 대체 뭐가 뭐인거임? 가끔 어지러울때가 있음.
02.27 02:06

ㅇㅇ님한테 흥분해서 미안한데 뭐랄까 디시니까 여기서 이런 소리 나오는거지만. 답답할때가 있어. 이 판에 오래 있으려면 음습해지고 암투와 모략 같은 정치질 하는게 필수라는듯이 말하니...
02.27 02:08

ㅇㅇ(39.7).@ㅇㅇ지도를 아는 사람들은 반쯤 농담삼아 카르텔이라고 하기는 하는데,카르텔...이라기 보다는 지인들끼리 모인 파벌이 여러개있는 느낌임, 근데 그 파벌들끼리 이런저런 이유로 적대하기도 하고, 배신도 때리고 그런거지.정보 독점? 판 좁아서 그럴 것도 없음.그냥 영어좀 할 줄 알고 drivethrurpg나 아카이브, 아마존가면 누구나 볼수있는 수준의 정보들임.
02.27 02:23

ㅇㅇ@그렇구만 민감한 내용인디 답변해줘서 고맙고 . 아마 취향이나 심상 계통의 파벌일것 같긴 한데난 영어를 못하는 쪽이라 그 파벌에 들어가는게 필수인 느낌이라.결국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취미다 보니까. 이런 친목질의 폐헤 같은것도 두드러지는것 같은데
02.27 02:26

ㅇㅇ@ㅇㅇ(39.7)그냥 난 그 파벌들 사이에서 피해 안끼치고 잘 지내고 싶은데.(TR재미있게 하면서)다들 오래된 고인물들이라 그 뭐라고 해야하되지... 추측해보면. 앙금 같은 거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어서 내가 잘못 말하면 지뢰를 밟는건가 두려울 때가 있음
02.27 02:27

@ㅇㅇ(39.7)
그냥 결국 네트워크 구조상 그 사람들이랑 언젠가는 마주치게 될꺼고. 그분들이 어떤 식의 불윤물이나 취향이 있는지 알아야 사회생활인지 커뮤생활을 할 수 있는것 같은데.이게 막 그분들이 절대악이다 이건 아니고. 걍 신입 받는거에 대한 리스크가 커서 벌어진 일인것 같기도 하고...
02.27 02:29

<ㅇㅇ(39.7)@ㅇㅇ(39.7)>티알클이나 성남파벌, X여성 우월주의자, 마활 같은 사회지능 모자라는 애들이 그런 정보들을 먼저 접하고 남들 영어 못하던 시절에 자기말이 진리인양 설쳐대면서 공개판에서 먼저 놀고있었을 뿐임. 걔네가 '독점'하고 있는 정보래봐야 먼저 놀면서 지들 선배한테 공짜로 전수 받은 노하우에 지들 경험좀 섞은 정도야.
02.27 02:33

<ㅇㅇ(39.7)>@ㅇㅇ아, 걔네끼리는 정치질에 신고도 하고 하더라.가장 대표적인게 옛날에 있던 카페사유화 논란에 미투운동 편승등이고.그리고 영어 그까이꺼 고등학교에서 5등급만 받으면 되는 정도임. 코로나 전에는 몇년 사전 끼고 룰북읽다보면 되는 수준이었는데,지금은 그럴꺼없이 AI번역돌리면됨.
02.27 02:36

ㅇㅇ@난 그냥... 잘 지내고 싶으니까 그렇지 막 너가 말하는 느낌으로 누가 악이다 이런게 아니라고 느껴서 그래.너가 말한 쪽 중 하나는 직접만났는데 여기 소문이랑 달라서 놀란적도 있어서 그래. 가끔은... 갈등이 대한 소문이 악명으로 바뀐것 같으니라 그렇지
02.27 02:39

ㅇㅇ(39.7)@ㅇㅇ굳이 걔네한테 껴서 암투 모략 정치질할 필요 있을까?걍 너가 구인하면서 너 구인풀 만들면 되는데?취미 단체 운영 노하우?TR도 넓게 보면 보드게임의 일종이거든, 보겜방가서 같이 TR도 하고 보겜도 하면서 놀다보면 배움.
02.27 02:39

ㅇㅇ(39.7)@ㅇㅇ
그럴수도 있고, 내가 만나본 인간들 대부분이 찐따들인걸수도 있고, 내가 찐따인걸수도 있고.나는 악이라기 보다는....열성신도 같다고 생각함.개인의 개성이 남아있기는 한데, 지들 울타리가 그것보다 우선시 되는 경향들이 있는 사람들 정도?
02.27 02:43

ㅇㅇ@ㅇㅇ(39.7)그냥 구인풀 만들다 느낀 점임 난 답답하지 내가 보기엔 괸찮은 분인데 어쩌다 이렇게 악명이 높으신건지. 이제 옛날 이야기고. 당사자분들 말도 다 다를텐데 직접 아픈 기억을 쑤실수도 없고..
02.27 02:44

ㅇㅇ@ㅇㅇ(39.7)
그렇구만 의견 고마워 내 생각엔 마스터링하다 보면 어떤 방향이든 그런게 생길 수 밖에 없는 느낌이야 그래서 이 취미가 생각보다 괸찮고 오래하고 싶은데.결국 내 취향이 생기고 내 편의를 위해 울타리를 치는게 최종 테크트리 같아서.
02.27 02:46

ㅇㅇ(39.7)@ㅇㅇ
앙금들이 있지, 자기들도 쉽게 안꺼내면서 남이 실수로 건드리면 사람 죽여버리려고 드는 앙금들이 있기는 한데...그거 피하는 거는 걍 눈치야, 아니면 친해져서 술진탕 맥이고 그걸 토해내게 만들거나.
02.27 02:47


ㅇㅇ(39.7)@ㅇㅇ
ㅇㅇ, 좋은 구인플 만들길 바래.그리고 사람이 괜찮은지 아닌지는 깊게 파보기 전 까진 모르는 거더라.
02.27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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