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갤에서 카르텔이니 파벌이니 고점이니 저점이니 

단어가 가리키는 정확한 의미는 교묘하게 흐리면서 뉘앙스로만 말을 하는데

무슨 말을 하려는건지 모르겠고 괜히 용의주도하게 여론을 조성하려는거처럼 보임.


대체 그 파벌이 뭐임? 그냥 자주보는 지인들끼리 모여서 티알하는 동호회? 출판사 관련자? 이익집단?


말로 설명할 수 없다면 자신도 잘 모르는거임. 종일 룰북을 들여다봐야하는 취미에서 왜이리 표현의 중요성을 모르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