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갤에서 카르텔이니 파벌이니 고점이니 저점이니
단어가 가리키는 정확한 의미는 교묘하게 흐리면서 뉘앙스로만 말을 하는데
무슨 말을 하려는건지 모르겠고 괜히 용의주도하게 여론을 조성하려는거처럼 보임.
대체 그 파벌이 뭐임? 그냥 자주보는 지인들끼리 모여서 티알하는 동호회? 출판사 관련자? 이익집단?
말로 설명할 수 없다면 자신도 잘 모르는거임. 종일 룰북을 들여다봐야하는 취미에서 왜이리 표현의 중요성을 모르는건지.
요즘 갤에서 카르텔이니 파벌이니 고점이니 저점이니
단어가 가리키는 정확한 의미는 교묘하게 흐리면서 뉘앙스로만 말을 하는데
무슨 말을 하려는건지 모르겠고 괜히 용의주도하게 여론을 조성하려는거처럼 보임.
대체 그 파벌이 뭐임? 그냥 자주보는 지인들끼리 모여서 티알하는 동호회? 출판사 관련자? 이익집단?
말로 설명할 수 없다면 자신도 잘 모르는거임. 종일 룰북을 들여다봐야하는 취미에서 왜이리 표현의 중요성을 모르는건지.
학술계에서 정의가 중요한 이유
좁은 취미판, 그것도 취향이랑 사람 많이타는 취미판에서 어느정도 오래 한 사람들은 그만큼이나 긴 은원관계에 얽혀있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한두다리 건너면 서로가 누구고 누군지 다 아는 사람이고. 나만 해도 그렇고.
그런 상황에서 제대로 아는 사람은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봐야 자기 프로필만 까발려질테니까 굳이 안면몰수하고 말할 가치를 못느끼는거고.
그래서 명확하게 하면 그 사람이나 집단을 저격하는 거라 생각해서 정확하게 표현 못하겠더라.
애매하게 아는 사람들만 한두다리 건너서 들은 정보나 모르는 부분은 추측으로 보완할 수 밖에 없는 정보를 풀어서 그럼. 향간에 그렇게 떠도는 소문 중에서 사실하고 다른 경우도 꽤 많고 말이지.
하지만 뭐 원래 이 판은 서로의 프로필에 대해서는 직접적이진 않아도 간접적으로는 관심이 꽤 많고, 지적 허영심을 부리고 싶은 사람들도 많잖아? 그러니 그런 가십이 꽤 도는거지.
이를테면 삼두회의 흑왕 적왕 청왕이라고 하면, 아는 사람들은 누가 누군지 다 알거임. 하지만 삼두회가 뭘 비유하는건지 그리고 각자가 누군지 대놓고 설명해주기엔 재미도 없고 위험하기만 하니까 대놓고 이야기할 사람은 없겠지.
은원이라는 말 오랜만에 본다
그냥 막연히 적대감만 조성하고자 하는 게 뻔히 보임. 걍 누가 뭐때문에 좆1같아요 죽창질을 하면 아 그렇구나 하는데 ㅋㅋ
ㅇㅇ, 설명함, 내가 말한 파벌은 지인들 모여서 노는 구인풀들 말한거임. 기본적으론 구인풀인데, 어디는 출판사 껴있고 어디는 모임장 껴있고, 누구 한사람중심으로 모이고 이렇고 저런 그런 부가기능들은 다 다르고. X 여성우월자같은 경우는 그쪽으로 세세하게 따지면 파벌 존나많으니까 대표적인 특징 두개만 말해서 대충 말한거임.
X새끼들 같은 경우에는 다파악 못하겠는 이상한 논리로 파벌들이 나뉘어있긴한데, 그거빼고는 거진 비슷한 새끼들이라 그런 것도 있음. 동호회라고 하기도 애매한게 무슨 회라기보다는 네트워크식으로 지들끼리연결되고 반목하고 그런 구성들이라 구인풀이라 표현함.
새벽에 잠 못자던 대가리로 썻던 댓글이라, 개념정의같은 거 생략하고 썻었음. 여론 조성하려는 것처럼 보였다면 미안함, 내가 사과할께.
@ㅇㅇ 어느 부분을 모르시겠나요?^^
@ㅇㅇ(39.7) 구인풀끼리 반목하고 배신하고 이런게 실존하는거임? 보통 구인풀끼리는 교류도 별로 없고 상당히 느슨해서 여러 구인풀에 다리 걸쳐있고 그런거 아니었음? 진짜 명확한 울타리를 기준으로 우리식구 니네식구 이런다고?
@ㅇㅇ 일단 내가 알기로 X쪽에선 자기네 풀아니거나 좀만 거슬리면 무지성 배재하는 애들이 존재함. 그리고 성남필두 Deceiver랑 티알클은 서로 반목하는 거로 알고, 둘모두에 걸친 인원들도 꽤 있지만. 보통은 교류도 별로없고 상당히 느슨한게 맞음.
@ㅇㅇ(39.7) X는 원래 그런걸로 유명한 플랫폼이니까 그렇다치고... 대외활동 하는 구인풀들은 지들끼리 파벌질 하는구만.
고점이나 저점은 뭐 뉘앙스도 아니고 뜻이 명확하잖아. 고점: 포텐셜이 모두 발휘되었을때의 재밌는 정도 저점: 포텐셜이 전혀 발휘되지 못했을 때의 재밌는 정도 저점이 높다 = 누가 마스터를 잡아도, 플레이어 구성이 개차반이어도 최소한의 진행이 된다 저점이 낮다 = 빌런만 모이면 세션 터지거나 재미가 없다
이걸 이해 못해서 뉘앙스로만 대화한다고 하는건 좀 너무한데..
이게 제일명확하지 않음. 재미는 애초에 수치화가 불가능한 영역이고, 주관적인 기분임. 같은 사람들이 모여서 여러 룰을 해도 누군 a가 재밌고 누군 b가 재밌다고 얘기할 수 있음. 그리고 고점 저점을 한 세션 안에서의 단계별 단위로 해석할 수도 있음. 예시: CoC의 저점은 전투 단계고 고점은 이성 붕괴다.
그리고 난 시원하게 터트리는게 억지로 진행하는 것보다 더 낫다고 보는데, 이러면 님이 예시로 든 저점이 낮다 높다가 반대로 됨.
고점의 "포텐셜이 발휘되었을 때"를 에러플이 없고 플레이어들의 캐미가 빛나고 시나리오의 줄거리가 뛰어나다는 의미로 해석할 때, 룰의 고점을 어떻게 비교함? 그건 이미 룰의 속성이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결정되는 요인임. 물론 완전히 허접하게 만든 룰을 예시로 든다면 나도 할말없겠지만, 그런 경우 난 그냥 완성도라고 말할거지 고점이라는 말을 안 할거임.
@ㅇㅇ 왜 이게 모호하다고 말했냐면 우리 그룹은 저점, 고점을 룰 단위로 말하지 않거든. 켐페인에서 어느 세션이 저점이다, 초반이 저점이다, 어느 시스템이 저점이다라고 얘기하지. 룰 끼리 비교할 때는 어느 룰의 어떤 시스템이 좋다고 얘기함.
@tpf 재미를 수치화 부분은 어느정도 동의하는데, 다수에 의해 호불호를 측정할 수는 있다고 생각함. 테이블의 성공/실패경험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고. coc 예시같은건 걍 말돌리기위한 소재 정도밖에 안되고, 시원하게 터트리는건 이 저점/고점 맥락에서 의미가 없음. 세션 들어가서 내용진행이 어떻게 되느냐가 주요한 토픽이기 때문임. 세션이 진행되고 있는 이상 터지는 것보다는 낫다는건 이미 전제하고 저점/고점을 논하는 것이기 때문임.
@ㅇㅇ 일단 이 다수라는 것이 어떻게 성립하냐는거임. 통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외국 Ose책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그럼 ose룰이 저점이 높은거야 고점이 높은거야?
@tpf 그리고 고점 얘기에 대해선, 사실 별로 논할 필요도 없음. 룰보다 사람에 의해 결정되는 비중이 높다는데 동의하기 때문임. 그래서 주로 다뤄지는 내용도 고점이 높은 룰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음. 다들 저점 보장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 그리고 너희팀 견해와는 다른 이야기겠지만, 룰이라는 개념에도 저점과 고점은 적용될 수 있음...
@tpf 인터넷 익명 커뮤니티에 룰 고점/저점 얘기 쓰는데 객관화된 수치화 자료가 필요할 것 같지는 않고, 주관적 경험들과 후기들 그리고 거기에 공감하는 사람의 수 정도만 있어도 된다고 봄.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암묵적으로 동의하고 있다면 그건 일반론적으로 다룰 수도 있다고 생각함.
@ㅇㅇ 다수에 의해 호불호를 측정하면 그냥 호불호가 크다/성공 실패 경험이면 마스터링 난이도가 높다라고 말하던가 그럼.
@ㅇㅇ
보다시피 고점 저점이라는 표현에 암묵적 동의 안하는 경우도 많음.
https://m.dcinside.com/board/trpg/208334
@tpf 그게 네 기분을 긁게한다고 해서 저점을 낮다는 말을 쓰지 말아야할 이유는 되지 못한다고 봄. 그리고 저점이 낮다는 말은 마스터링 난이도가 높다는 말과도 뜻이 다르잖아. 재미는 마스터만 느끼는 요소가 아니기도 하고.
@tpf 이건 걍 드립이잖아;
@ㅇㅇ 내 생각에 이 화법의 가장 큰 문제는 의견 대립이 발생하면 한쪽은 댄저씨가 되고 한쪽은 룰에 자아의탁하는 사람이 된다는거임. 님은 "어차피 다들 무슨 말인지 알잖아"라고 말하는데, 나는 "이 말은 어떻게든 말해도 뉘앙스가 강하게 들리고 객관과 주관의 경계를 모호하게 한다"라고 생각함
@tpf 난 거기서 댄저씨를 부르짖는게 좀 이상하다고 느낌. 저점이 낮다는 표현 어디에 가치판단이 들어가있음? 저점이 낮다는 표현이 그 룰을 모욕한다든가하는건 아니잖아. 그냥 그 룰의 특성을 서술한것 뿐이지. 저점이 낮기 때문에 그 룰은 하면 안되는 취급을 하자고 주장한 것도 아니고, 항간에 돌던 저학력자룰 소리처럼 비난을 위한 멸칭조차 아닌데.
@ㅇㅇ 저점이 낮다는건 룰의 특성이 아니라 너의 주관적인 의견이잖아... "주관과 객관의 경계를 모호하게 한다"가 이 맥락임.
@tpf 난 그 객관성이 이미 다수의 언중에 의해 형성되었다고 했고 네가 거기에 다수가 어떻게 거기에 암묵적으로 합의를 했느냐고 해서 내가 '이미 이곳에서 두루 쓰이고 있으니 합의가 되었다고 봐야한다'고 답했고 너는 '마스터링 난이도가 높다든가 다른 표현 써라'고 한거임. 그러면서 가져온 글은 걍 드립글이었고.
@ㅇㅇ 다수의 언중에 의해 형성 됐나? 걍 주변도르잖음. "주변도르도 충분히 객관성 있다"라고 말할거면 이 대화에 의미가 없음. 당연히 너의 주변도르보다는 양웹의 리뷰들이 더 많고 신뢰가 가고, 결과적으로 "OSE는 많은 유저와 방대한 서플이 있는 걸 봐서 객관적으로 룰의 특성은 재미가 보장된다"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될거임.
@tpf 다수의 언중에 의해 형성되었다 ← 이건 턀갤에 한정해서 이야기하는거임. 애초에 양웹에서 룰에 고점이니 저점이나 하고 있는건 턀갤 내에서 쓰고 있는 고점/저점이라는 단어에 형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으니까. 그런데 최소한 턀갤에서만큼은 언중들이 합의를 이루고 있으니 여러 턀갤러들이 두루 쓰고 있는거잖아. 그러니 이 상황에서의 룰의 고점/저점은 양웹의 리뷰를 꺼낼 이유는 하등 없음.
@ㅇㅇ 내가 다른곳에서 룰의 고점/저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아무도 그걸 이해못한다면 내가 눈치없는 놈이 되겠지만, 턀갤에서만큼은 그게 합의가 이미 되었고 잘 쓰고들 있잖아. 뭘 근거로 합의가 되었냐고 하면, 너 말고도 많은 턀갤러들이 쓰고 있는 단어이기 때문에 합의가 됐다고밖에 할 수가 없음.
@ㅇㅇ 너와 나의 객관성에 대한 기준은 매우 다르다는 것은 알것 같다. 난 언어와 무관하게 같은 룰을 해본 사람의 말은 모두 참고 가치가 있고 다수의 언중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뉘앙스로 말하지 말라는거고. 양웹 리뷰 보는 사람이 나 말고도 많으니까.
@tpf ㅇㅇ 그건 맞는듯. 난 객관성은 객체에 따라 달린다고 봐서 턀갤이라는 커뮤니티의 객관성과 양웹의 객관성이 다르다고 보고있음. 내가 고점/저점은 턀갤에서 쓰이는 단어이므로 언중을 턀갤만으로 한정해도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는거고.
@tpf 이건 논리가 좀 이상한데 유저가 많고 방대한 서플이 있다고 재미가 보장된다...여기까지는 ㅇㅋ라 쳐도 그게 저점이 높다는 걸 보장하지는 않음. 왜냐하면 세상에는 시작하기도 어렵고 숙달하기도 어려운 취미에도 수요층이 있기 때문임
고점저점이 명확하지 않다는건 그냥 상대방이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이해할 생각이 없는게 아님? 하나하나 늘여서 설명하기엔 너무 길고, 어느정도 축약은 필수임. 너 윗댓에서 말하는거 보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하면서 그냥 싫은 모양인데, 비슷하게 짧으면서도 니가 생각하는 정확한 단어 있으면 함 말해보셈.
카르텔같은게 ㅈ같은건 지들 구인풀 내에서 낄낄댈 때에나 사용하는 단어니까 외부사람이 듣기에 허세부리는거같아서 ㅈ같은거고, 애초에 남한테 설명할 일이 없으니까. 저번에 WWE니 UFC니 못알아먹겠다고 지랄떠는 병신이 하나 있었는데, 애초에 저변을 모르면 단어도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음.
다만 그걸 감안해도 알아먹는 사람이 아예 없는 수준이면 병신소리 듣는거고, 어느정도 알아먹는 사람이 있으면 더 찰떡인 단어를 내놔서 사람들이 쓰게 만들거나 그냥 쓰거나 해야지.
난 저 룰의 고점 저점이라는 표현의 대상이 완전히 틀렸다고 생각함. 축약의 문제가 아니라 주관적 감상을 룰 자체에 일반화 했음. 저 말은 마치 "이 맛은 차가워" 같은 표현임.
@ㅇㅇ(118.235)
당장 밑에 글 중에 고점은 뭐고 저점은 뭐다 하는 글처럼, 사람들이 전혀 공감안함.
https://m.dcinside.com/board/trpg/208334
고점 저점이라는 말을 왜 싫어하냐면 마치 그 룰에 대한 절대적 판단기준이나 객관적 통계가 있는 뉘앙스처럼 들림. 첫댓으로 "난 아닌데?"같은 댓글이 달릴 것 같은 화법이 답답함. 정확하면서 짧은 단어? 애초에 없음. 취향, 재미, 팀워크를 수치화할 수 없음.
@tpf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점고점이 쓸만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아서 주류로 쓰이고있는건 팩트이고 니가 그 단어를 쓰지 않는건 상관 없는데 상대방이 사용하는 단어를 멋대로 왜곡해서 회화하는 애들은 병신인거임. 이게 뭐 혐오 용어도 아니고, 우리가 학혜사람도 아닌데 적당히 공감을 얻고 적당히 설득력있으면 그만인데,
@tpf 정밀하게 수치화 할 수 없으니 무의미하다? 내 주변도르라서 무의미하다? 딱히 틀리다고 부정할 생각은 없지만, 그래서 대화가 얼마나 진전이 될까 싶다. 네가 의미하는 고점 저점에 보다 정확한 단어가 있고, 그걸 많은 사람들이 긍정한다면 그게 쓰이겠지. 그 이전까지는 공허한 메아리고.
@tpf 한 사람이 댄저씨 댄저씨 몇개월째 짖어대면서 유행어 밀어붙혀봤자 끝끝내 사람들한테 부정당하고 댄퐁티로 정정당한것처럼, 고점 저점도 부정당할 수 있겠지. 근데 고점저점은 나름 이해하는 사람이 많고, 뭣보다 대안이 나온것도 아냐. 그럼 일단 상대방이 사용하는 언어에 맞춰서 해야지.
@ㅇㅇ(118.235) 님은 그럼 갤의 아무나한테 "룰의 고점 저점의 의미가 무엇인가요"라고 물어봤을 때 다 똑같은 대답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함? "Xx룰의 저점 혹은 고점이 높다고 생각합니까?"라는 질문에는?
@tpf 완벽히 같은 대답은 당연히 못받겠지. 사람마다 살아온 세월과 사고하는 방식이 다른데. 그래도 의미가 유사한 대답은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지금 쓰이고 있기도 한 것이고.
@ㅇㅇ 글쎄. 많이 쓴다고 해서 꼭 그런건 아님. 데이터룰 서사룰 같은 말도 많이 쓰지 않았나? 근데 이 정의도 엄청나게 갈림. (난 이 분류 방식 자체가 잘못됐다고 봄)고점이나 저점 같은 말은, 의견이 갈리면 한쪽은 댄저씨 한쪽은 룰에 자아의탁하는 사람이 됨.
@tpf 너처럼 느끼는 사람이 많아지면 고점/저점, 데이터룰/서사룰도 점차 안쓰일텐데, 지금으로서는 요원하다고 봄... 다들 어느정도 공감대가 형성되어있고 이런 잡담공간에서는 단어의 사용처와 의미는 언중에 의해서 형성되니까...
@ㅇㅇ 데이터룰 서사룰은 사용빈도가 많이 줄어든 느낌이야.
@tpf 아 내가 위에서 얘기하던 반고닉이고 118.235 아님.
@tpf 나한테 물어본 답변은, 어. 과반 이상은 같은 대답일걸? 두 번째 질문에 대해서도, 응. 과반 이상은 같은 대답일걸. 고점과 저점의
@tpf 고점 저점에서 긁히는 애들은 결국 얘기 들어보면 던전월드에 긁히는 애들이던데, 정확하지 않은 용어라는데에는 동감하지만, 그래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데에도 뭐 공감하지만, 그래서 대안이 있느냐 하면 없잖아. 공감을 안하니까 데이터/서사룰은 점차 안쓰이고 있고, 고점저점은 쓰이고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