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사람 마냥 A라고 한걸 A라고 알아듣지 못하고

뭐지 이새끼? B인가? C인가? 헛다리 짚는 것도 되게 음흉해 보이는듯

특히 텍스트에서 이런 오해가 쌓이기 쉬운듯

구인같은거 신청해서 세션 전에 톡할땐 뭐지 이사람? 싶다가도

실제 테이블에서 만나면 다들 멀쩡히 재밌는 사람 뿐이었음

반박시 님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