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사람 마냥 A라고 한걸 A라고 알아듣지 못하고뭐지 이새끼? B인가? C인가? 헛다리 짚는 것도 되게 음흉해 보이는듯특히 텍스트에서 이런 오해가 쌓이기 쉬운듯구인같은거 신청해서 세션 전에 톡할땐 뭐지 이사람? 싶다가도실제 테이블에서 만나면 다들 멀쩡히 재밌는 사람 뿐이었음반박시 님이 맞음
님 말에 동의함 텍스트로는 그런 오해가 쌓이기 쉬워서 조심해야지 나도 그래서 표현 같은건 팀 내에서 조심해서 고르고 그래.
이게 나이먹으면 줌마체가 익을수밖에 없드라구요~ ㅎㅎ
@ㅇㅇ 아마 쿠션어라고 해야하나, 돌려말하는 문장이나 표현 과정에서 생기는 문체 같은게 있긴해
사실 보이스로 해도 직접 얼굴보고 이야기해도 오해가 쌓이는 마당이라 결국 계속 대화해가면서 노력하는 수밖에 없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