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게 뻔한데 그러는 사례가 너무 많으니까 그렇지.

유시민 딸이자, 메갈쪽 입장과 극대립했던 인물중 하나인 유수진, 일명 류한수진.

지금까지 행적,

1. 서울여대에서 남자가 담배피면서 헤어지자고 한 것이 성폭력이란 여자 거부했다고 학생회장에서 물러남.

2. 뷰티풀 군바리 성토 청원 반대.


그런데 문제의 티셔츠 구매함.

이유는?

티셔츠 후원모집측에서 사기쳤음. 미러링에 대해서 딴지일보 수준으로 알고 있다.


그러니 반응이 이렇게 나오지.

이 사람은 검열반대>메갈리아 문제임.



마늘오리. 메갈리아에서 여혐작가로 찍힌 인물이지.

반응 좀 봐라.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것만큼 저 사람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임.

문제는 수습을 어떻게 하느냐인데,

TR판은 이게 안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