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난 그냥 반친구들이랑 방과후에 학교 인쇄실에서 했는데. 교지편집부라서 야자시간에 부활동실 쓸 수 있었거든.
오알은 스카이프랑 IRC 썼던거 같은데, 내가 오알을 잘 안해서리..
김룬아(youngsuk37)2026-02-27 17:24
답글
룰은 뭐함? 크부? 던월?
익명(flame9306)2026-02-27 17:26
답글
@ㅇㅇ
메인은 디앤디. 근데 CoC도 하고 겁스도 하고. 스타워즈도 하고 그랬음.
김룬아(youngsuk37)2026-02-27 17:31
어렸을 때는 trpg 룰북 구하기 어려웠어서 못했어
익명(dialogue7609)2026-02-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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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서점가서 사면 되잖아
많이 비쌌나?
익명(flame9306)2026-02-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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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정발된게 있어야 구하지 ㅋㅋ 지금처럼 외국 서적 구하는게 딸깍이던 시절도 아니고
익명(220.124)2026-02-2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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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드랑 이것저것 정발됐을 거 아냐
익명(flame9306)2026-02-2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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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90년대 초중반은 되어야 정발 룰북이라는게 생김
익명(220.124)2026-02-2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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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 전에는 자작룰만 한 거야?
익명(flame9306)2026-02-2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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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아니 외국 다녀왔다던가 유학이라던가..뭐 그런 경위로 영어판 룰북 가져온 사람들이 있었지
근데 애초에 80년대에 플한 사람들이면 50대잖아 여기에 별로 있지도 않을걸
익명(220.124)2026-02-27 17:25
답글
그래도 티알 역사가 기니까 그 사람들이 2세대는 되지 않을까
익명(flame9306)2026-02-2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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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디앤디 정발은 옛날 빨간책 시절을 말하는거면 그땐 응애여서 젖병빨 시기였고, 겁스밖에 없었을 시절 겁스를 하기엔 너무 복잡했음.
익명(dialogue7609)2026-02-2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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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한국에서 80년대는 trpg라는게 있다는 걸 아는 사람도 드물던 시기고, 90년대 초반은 되야 그래도 '세대'라고 할 정도로 인구풀이 생김
익명(220.124)2026-02-27 17:36
게시판도 없던 시절에 하던 틀딱이면 1990년대 초반이잖아 그때면 그냥 다른 동아리 굴러가던거랑 똑같지 친구들 불러서 하다가 친구들이 친구들 부르고 그러다보면 뭐 모임 되기도 하고
익명(220.124)2026-02-2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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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는 그래도 pc통신 있잖아
익명(flame9306)2026-02-27 17:19
마을 게시판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도 아름아름 커뮤니티가 있었음. 사람은 끼리 끼리 모인다고 내 친구들의 경우에는
보드게임도 좋아했어서 이거 같이 해보자 이런 식으로 꼬셔서 한 두판하고 그랬음.
장기 세션 같은건 사실상 꿈도 못 꿨고 ㅇㅇ 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단편 위주였음
ㅁㄴㅇㄹ(211.176)2026-02-2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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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이랑?
익명(flame9306)2026-02-27 17:21
주펄도 중학교때 trpg했다는데 그 때는 정발이 있었던건가
익명(115.138)2026-02-27 21:06
답글
던드 클래식
익명(flame9306)2026-02-27 21:11
홍정훈 더 로그가 뭐 캐릭터들 3.5판버전 시트가 있네 드리즈트 소설이 ad&d베이스네 하는건 알았어도 티알 룰북이라던가 하는걸 어케 구하는지 몰라서 못하던 시절임.
교보문고서 원서 사면 개비쌌었어서...? 내 기억이 맞으면...
역시 공책이지
근데 크부는 어린이한테 너무 무섭지 않나
마을 게시판은 뭐야 ㅅㅂ ㅋㅋㅋ
그 땐 인터넷이 없었잖아
못했음 - dc App
한 사람들이 어떻게 했는지가 궁금함
매머드 잡아서 뼈로 주사위 만듬. 그리고 시트 쓰려면 석판 깎이야 해서 힘들었음.
아니 드립치지 말고
@ㅇㅇ 난 그냥 반친구들이랑 방과후에 학교 인쇄실에서 했는데. 교지편집부라서 야자시간에 부활동실 쓸 수 있었거든. 오알은 스카이프랑 IRC 썼던거 같은데, 내가 오알을 잘 안해서리..
룰은 뭐함? 크부? 던월?
@ㅇㅇ 메인은 디앤디. 근데 CoC도 하고 겁스도 하고. 스타워즈도 하고 그랬음.
어렸을 때는 trpg 룰북 구하기 어려웠어서 못했어
그냥 서점가서 사면 되잖아 많이 비쌌나?
@ㅇㅇ 정발된게 있어야 구하지 ㅋㅋ 지금처럼 외국 서적 구하는게 딸깍이던 시절도 아니고
던드랑 이것저것 정발됐을 거 아냐
@ㅇㅇ 90년대 초중반은 되어야 정발 룰북이라는게 생김
그럼 그 전에는 자작룰만 한 거야?
@ㅇㅇ 아니 외국 다녀왔다던가 유학이라던가..뭐 그런 경위로 영어판 룰북 가져온 사람들이 있었지 근데 애초에 80년대에 플한 사람들이면 50대잖아 여기에 별로 있지도 않을걸
그래도 티알 역사가 기니까 그 사람들이 2세대는 되지 않을까
@ㅇㅇ 디앤디 정발은 옛날 빨간책 시절을 말하는거면 그땐 응애여서 젖병빨 시기였고, 겁스밖에 없었을 시절 겁스를 하기엔 너무 복잡했음.
@ㅇㅇ 한국에서 80년대는 trpg라는게 있다는 걸 아는 사람도 드물던 시기고, 90년대 초반은 되야 그래도 '세대'라고 할 정도로 인구풀이 생김
게시판도 없던 시절에 하던 틀딱이면 1990년대 초반이잖아 그때면 그냥 다른 동아리 굴러가던거랑 똑같지 친구들 불러서 하다가 친구들이 친구들 부르고 그러다보면 뭐 모임 되기도 하고
90년대는 그래도 pc통신 있잖아
마을 게시판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도 아름아름 커뮤니티가 있었음. 사람은 끼리 끼리 모인다고 내 친구들의 경우에는 보드게임도 좋아했어서 이거 같이 해보자 이런 식으로 꼬셔서 한 두판하고 그랬음. 장기 세션 같은건 사실상 꿈도 못 꿨고 ㅇㅇ 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단편 위주였음
동네 사람들이랑?
주펄도 중학교때 trpg했다는데 그 때는 정발이 있었던건가
던드 클래식
홍정훈 더 로그가 뭐 캐릭터들 3.5판버전 시트가 있네 드리즈트 소설이 ad&d베이스네 하는건 알았어도 티알 룰북이라던가 하는걸 어케 구하는지 몰라서 못하던 시절임. 교보문고서 원서 사면 개비쌌었어서...? 내 기억이 맞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