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이전: 파빌을 하던 약빌을 하던 사실 별 상관 없음
파빌은 한계가 명확하고 약빌은 걍 죽어서 도태됨
3.5
파빌: en월드같은거 뒤져서 이론상 최강 뭐 이런 빌드 가져오면 쫒아냄. 파티원 3명 있는데 3명 모두의 상위호환 빌드 짜오면 수정 권유. 그 미만이면 팀에 초보 있는거 아니면 적당히 맞춰가게 함
사실 초보 있는데 파빌 나올 정도로 룰북을 프리하게 여는게 잘못 아닌가?
생각해보니까 나는 처음 들어간 3.5팀이 고인물/전투위주라서 업져런트 챔피언 들고가긴 했음
약빌: 파티원들 대비 6~70%정도면 적당히 커스텀 보상같은걸로 8~90%까지 따라잡게 해줌. 그 미만이면 빌드 수정 권유함. 나는 죽어도 이거 해야겠다고 하면 파빌의 경우랑 똑같이 방출
4
파빌: 얼마든지 해도 됨. 단 그레이존 끌고와서 자기가 무조건 맞다고 하면 방출. 이건 사실 빌드랑 상관 없고 마스터를 존중하지 않는거임
약빌: 일단 빌드 가이드부터 해주고 그래도 안 들으면 4판은 전투 위주고 각자 1인분씩 하는 톱니바퀴가 되야한다는 사실을 설명해줌. 1인분 안 되는 빌드 고집하면 다른 룰 권유함(방출)
5
파빌: 역시 얼마든지 해도 됨. 그레이존가지고 장난치는거 아니면 솔직히 겜 터질 뭐 그럴 것도 없음
약빌: 갤에서 불탄 단검파이터 이런거 아니면 사실 해봐야 플 못할 정도로 약할 것도 없어서 매직템 한두개 더 주는 걸로 해결봄. 의도적으로 비효율적인 픽만 해서 0.7인분도 못하는 수준이면(5판에서 이러기도 사실 쉽지 않음) 일단 빌드 가이드해보고, 특정한 이미지를 원하는거라면 적당히 커스텀해줌 (ex>저는 냉법이라 파볼 안쓸래요->파볼 아이스볼로 바꿔서 줌)
디앤디는 전투룰인 이상 상, 하한 모두 어느 정도 균형을 맞춰야 된다고 생각함. 지나친 약빌은 사실 지나친 파빌이랑 크게 다르지 않음.
실은 빌드 자체보다 중요한건 마스터가 조정을 권유했을 때 받아들이는지 아닌지가 중요함.
특정한 로망이 있는데 그게 도저히 성능이 안 나오면 홈브류로 나도 맞춰주겠지만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있으면 같이 플하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
3.5 이전 하나만 정정하자면 3rd는 평범하게 해도 게임이 터져서 매우 곤란했음
저는 써드는 3.5 유료베타라고 봐서.. - dc App
3은 없다친것.. - dc App
@ㅇㅇ(121.186) 코것도 맞는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