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에 mp에 익숙해져 있던 시선으로 보면


이게 뭐여 싶었는데


마법에 대한 밸런스를 이렇게 맞춘거 같아서 이해됨




마법은 만능이고 강력하지만


그만큼 사용이 까다롭고 쓰기가 어려운?


그렇기에 특정 샹황에 준비된 마법사는 강하지만


그렇지 않은 마법사는 약함


이렇게 밸런스 맞춘거 같아




캔트립 같이 마법 뻥뻥 쏘는 세계관에서는 안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