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에 mp에 익숙해져 있던 시선으로 보면
이게 뭐여 싶었는데
마법에 대한 밸런스를 이렇게 맞춘거 같아서 이해됨
마법은 만능이고 강력하지만
그만큼 사용이 까다롭고 쓰기가 어려운?
그렇기에 특정 샹황에 준비된 마법사는 강하지만
그렇지 않은 마법사는 약함
이렇게 밸런스 맞춘거 같아
캔트립 같이 마법 뻥뻥 쏘는 세계관에서는 안맞는듯
나도 처음에 mp에 익숙해져 있던 시선으로 보면
이게 뭐여 싶었는데
마법에 대한 밸런스를 이렇게 맞춘거 같아서 이해됨
마법은 만능이고 강력하지만
그만큼 사용이 까다롭고 쓰기가 어려운?
그렇기에 특정 샹황에 준비된 마법사는 강하지만
그렇지 않은 마법사는 약함
이렇게 밸런스 맞춘거 같아
캔트립 같이 마법 뻥뻥 쏘는 세계관에서는 안맞는듯
사실 그보다도, 마나가 98이었는데 8써서 90..이것보다 이거 오늘 썼으니 선그어둘게요 이게 태블릿 pc같은거 없던 환경에서 편해서도 있을듯 근데 지금와서 보면 좀 비직관적이고 불편한 것도 사실이니까 네오벤시언같은 것도 나오고 디앤디 아니면 밴시언 잘 안 쓰는 거기도 하겠지
오늘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어떻게든 예측하면서 마법으로 전략짜는 메모라이즈 개념이 낭만 아니냐
@ㅇㅇ 로망에 두음법칙을 적용하면 노망이 된다 로망이라는 건 원래 일정부분 시대착오적인 것이야...
파이어 앤 포겟 방식 호불호 문제는 원래 만년떡밥이지. vancian magic 검색하면 바로 alternatives 자동완성으로 제안해줄 정도니까...
네오밴시안까진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