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까지 룰을 규칙 그 자체보다는 마음에 드는 로어로 골랐는데
dnd로 추리 위주로 진행하든 coc로 전투 위주로 진행하든
참가자 전원이 동의하고 재밌으면 그만 아님?
마지막줄이 잘 안되나 봄...
당연히 다른데서 싸우면 밴먹으니 익명 뒤에 숨어서 찌르는거죠
여기는 그렇게 합의 못 한 사람들이 흘러들어오는 곳이니까 동의하고 재밌으면 갤에다 글 싸지를 이유도 없지
재밌으면 그만이지 근데 추리 위주의 디앤디라는 건 결국 증거 다 찾아서 내밀면 어쩔 수 없군 싸우자! 식의 전개 아닌가? ㅋㅋㅋ 결국 플레이가 룰에서 완전히 무관해질 수는 없음. 완전히 무관해진다고 하면 사실 룰을 안 쓴걸테고
룰 가지고 싸우는 건 머..디씨자나
싸우는 게 아니라 실제로 그런 경향성이 분명히 있다는 거지. 레이튼 교수같은 게임 추천해달라는 사람한테 다크소울 추천해줄 수는 없잖아...
사실 싸우는 애들도 알고 있을 거야 하나도 의미 없는 싸움이고 이걸해봤자 실제 세션를 잘하는데 유의미한 영향을 끼치긴 커녕 애초에 정답이 없으니 제대로된 결판도 안 난다는 걸 그런데도 계속 싸우는 이유는 그냥 재밌어서라고 생각해
참가자 전원이 동의하고 재밌으면 그만 아님? (x) 참가할 팀이 없구나 (o) 의견에 동의할 여유가 없구나 (o) 사는데 재미가 없구나 (o)
시비를 거는게 아닌데 시비로 받아들이는 꼬인 사람이 많은것도 큼
마지막줄이 잘 안되나 봄...
당연히 다른데서 싸우면 밴먹으니 익명 뒤에 숨어서 찌르는거죠
여기는 그렇게 합의 못 한 사람들이 흘러들어오는 곳이니까 동의하고 재밌으면 갤에다 글 싸지를 이유도 없지
재밌으면 그만이지 근데 추리 위주의 디앤디라는 건 결국 증거 다 찾아서 내밀면 어쩔 수 없군 싸우자! 식의 전개 아닌가? ㅋㅋㅋ 결국 플레이가 룰에서 완전히 무관해질 수는 없음. 완전히 무관해진다고 하면 사실 룰을 안 쓴걸테고
룰 가지고 싸우는 건 머..디씨자나
싸우는 게 아니라 실제로 그런 경향성이 분명히 있다는 거지. 레이튼 교수같은 게임 추천해달라는 사람한테 다크소울 추천해줄 수는 없잖아...
사실 싸우는 애들도 알고 있을 거야 하나도 의미 없는 싸움이고 이걸해봤자 실제 세션를 잘하는데 유의미한 영향을 끼치긴 커녕 애초에 정답이 없으니 제대로된 결판도 안 난다는 걸 그런데도 계속 싸우는 이유는 그냥 재밌어서라고 생각해
참가자 전원이 동의하고 재밌으면 그만 아님? (x) 참가할 팀이 없구나 (o) 의견에 동의할 여유가 없구나 (o) 사는데 재미가 없구나 (o)
시비를 거는게 아닌데 시비로 받아들이는 꼬인 사람이 많은것도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