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포함 네다섯명 정도 되는 보드게임 파티가 있음
그리고 trpg도 관심이 많길래, COC 떠먹여줬더니 너무 잘 먹더라고.
그래서 이 파티라면 새로운 룰에 도전해도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뭘 해볼까 찾아봄.
나도 지금까지 디앤디 던월 COC 패스파인더 이런 것만 해서 새 경험도 하고 싶었음
국내 정발된 룰 중
-톱니바퀴 탑의 탐공사
-마기카로기아
-더블 크로스
(시노비가미는 파티내 pvp랑 닌자 테마 호불호가 심해서 뺐음)
어떤 룰로 도전하는 게 좋을지 의견 물어봄!
단기/장기 상관없고, 룰 외적으로 스토리나 서사성이 적당히 잘 느껴질 수 있는 편이면 좋겠어
전부 먹일 수 있다는 가정 하에 탐공or마기카->덥크 탐공은 보드겜했으면 적응하긴 쉬운데 서사랑 룰이 완전 독립적이라 알아서 잘 챙겨야 하고, 덥크가 서사 뽕은 제일 괜찮은데 비례해서 룰 난이도가 어렵고, 마기카가 딱 중간 정도.
닌자슬레이어
닌자슬레이어 코믹스 → 닌자슬레이어 아니메이시욘 → 닌자슬레이어TRPG
마기로기ㄱㄱ 최근에 서플 정발나와서 정보찾기 좋을듯
탐공사가 무난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