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는 민병대가 점령한 학교에 조용히 들어가서 전기 끊은 다음 야시경 끼고


전체적으로는 20:1 정도로 열세지만 각 방마다로 따지면 3:1 정도로 열세인 룸클리어링을 반복하다가 


마지막에 결국 몰려온 적군을 상대로 지연전을 펼치며 퇴출, 이후 차량에 탑재해둔 중기관총으로 잔당을 소탕하는 플레이가 하고 싶어졌음


다음 세션은 고층빌딩 창문 깨고 들어가서 PMC의 경호를 받고 있는 CEO 납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