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대출을 땡기는 파이터.
매일 무작위 상품을 들여오는 상인이 bag of beans를 들여오자 대출까지 땡겨서 사려고 하는 것.
https://www.dndbeyond.com/magic-items/9228355-bag-of-beans
Bag of BeansThis heavy cloth bag contains 3d4 dry beans when found. The bag weighs half a pound regardless of how many beans it contains and becomes ...www.dndbeyond.combag of beans는 가방 안의 마법콩을 땅에 심으면 무작위로 무언가가 튀어나오는 마법물건이다.
자신이 읽어본 많은 이야기들을 인용하며 분명 좋은 일이 생길 거라 다짐하는 파이터
드루이드와 워락은 안 믿는 눈치다
모두 나와 함께 빚을 져다오
금화 7000닢을 대출한다
피라미드를 기원하며 밖으로 향한
워터딥 성벽 근처에 콩을 심는다
나와 함께 죽어줘
드루이드의 마법에 힘입어 콩을 심어보니...
쓰잘데기 없는 것들이 튀어나오다가...
결국 떴다. 도시 앞 피라미드.
제미나이로 그려본 상상도.
성문에서 보고 있던 경찰 등장
우리가 했다는 뜻이지?
손절된 파이터
체포될 위기에 처하는데......
드루이드가 어느새 경찰 편에 섰다
이대로 시트를 찢을 수는 없다
캬 진정한 모범시민
종특으로 얻은 고양감까지 사용해서...
파이터의 Tactical mind까지 동원해서 설득 22를 찍었다
일단 시간을 번 일행
도시 입구에 던전을 만든 상황
우리 일행 모두의 것이 아닙니까
결과적으로 피라미드를 털어 대출금 이상의 성과를 올렸으니 해피 엔딩
~ 끗 ~
젓탱이
PC 외형부터가 심상치 않다
볼때마다 캐릭터가 바뀌네
수상할정도로 잭과 콩나무를 좋아하는 마스터와 그 팀원들
저런 신기한 템도 있구나... 별의별개 다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