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는 사람들 대빵이 멘탈이 나가서 책태우라고 햇을수도 있다 이해된다는 식으로 옹호한것.

솔직히 여기저기 메갈 지지 튀어나온건 다 짜증나지만 메갈이지? 하면서 검증요구하는건 더 좆같음. 그래서 초여명 사장이 좀 얼척없지만 메갈쪽 지지하는건 저리 치우고 구르는 사람들 대빵이 검증요구당한거 올린거에 \'저거 한 새끼 진짜...\'라는 생각으로 리트윗 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그 다음 구르는 대빵이 \'어차피 500명정도만 샀는데 뭘\' \'책 태우려면 어디가서 사다 태우세요\' 이게 멘탈이 아작났더라도 창작하고 공급하는 사람으로써 해선 안되고 옹호받아도 안되는 말이라고 생각함. 메갈지지 웹툰 작가들 욕에서 레진탈퇴로 넘어간 시점에 터진게 뭔데 \'응 그래서 안볼꺼야\' \'그 지능으로 만화 잘도 재밌게 보셧네요\' 이거다. 소비자를 좆도아니게 본 발언. 구르는 대빵이 한게 실질적으로 이거다. 내 눈에는 \'그래서 우리 책 많아봐야 500권 팔렸는데 태워봤자 뭐함? 사지도 않았으면서 난리야\'라고 보이거든.

그러니까 탈갤하고 티알하는데 이 일로 실망한 새끼들은 어차피 안들을 메갈얘기 하지 마라. 진짜 실망하고 열내야 될 일은 구르는 대빵의 분서하려면 해라라는 발언, 그리고 다른건 거르고 \'분서하라는 말 나올수도 있죠\'라는 사장님 해명문의 부분 이 두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