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 Gary con이나 게임 엑스포에서도
공인 GM들 세션 클리어하면
기록카드랑 GM 서명 받는데

그냥 그런 문화를 따라하고 싶었던거 아님?.?

애들이야 TV나 인터넷에서 멋진거보면 '우와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하는 마음이 생기는게 당연하니께

저런 TR컨벤션에서 하는 스탬프북같은거 보고
따라하는거 아닌가 생각들어숴

그렇게 역겨운 문화는 아닌것 같은디.

물론 난 애초에 CoC 자체를 글케 좋아하지 않어서... -.-;;
CoC 자작 시날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