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이든 소설이든 턀판이든 여기저기 돌아다녀보면 반응이 "개돼지 취급당했다!"는 부분에 민감한거같다.
실제로 그런 프레임에 끼워넣으려고 어떻게든 옛날 실언이든 뭐든 가져오는게 보이고
요 근래에 실제로 개돼지 언급한 양반은 나향욱이 밖에 없는데 말이야
그렇다고 나향욱이 처음 그말했을때 인터넷 분위기가 이정도였냐면 그정도도 아니었던거같고
대상에게 실질적(경제 사회적)으로 피해를 입힐수 있는 대상이라는걸 인지해서 그런걸까 아님 그냥 배신당했다고 생각해서 그런걸까.
나향욱 그래서 파면당함
개돼지 단어만 안나왔지 실제로 그런 취급을 했으니
개돼지라는 어휘만 안쓰면 되는거임?
아니 니들이 그렇게 느끼는건 느끼는거니까 개돼지라는 단어를 썼든 안썼든 별로상관은 없는데 소위말하는 높은사람이 한때랑 그렇지 않은 사람이 한때랑 차이가 크다는거지
개인적으로는 지금같은 열정으로 우리를 개돼지라고 생각하시는 정치인 관료들에게 죽창을 꽂았으면 하기때문에 그런 생각이 드는것
위에 누가 글섰네 믿은만큼 배신감도 크다고
나향욱 파면당할 시간동안 짤렸으면 이럴 일이 없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