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이든 소설이든 턀판이든 여기저기 돌아다녀보면 반응이 "개돼지 취급당했다!"는 부분에 민감한거같다. 


실제로 그런 프레임에 끼워넣으려고 어떻게든 옛날 실언이든 뭐든 가져오는게 보이고


요 근래에 실제로 개돼지 언급한 양반은 나향욱이 밖에 없는데 말이야


그렇다고 나향욱이 처음 그말했을때 인터넷 분위기가 이정도였냐면 그정도도 아니었던거같고


대상에게 실질적(경제 사회적)으로 피해를 입힐수 있는 대상이라는걸 인지해서 그런걸까 아님 그냥 배신당했다고 생각해서 그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