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안해봣지만 자기 캐릭터가 죽어나가면
입문자는 못견딜거 같은데
만들때부터 어떤식인지 알려주면 되는거라생각함
그러니까 보통의 사람들을 생각하는 영웅 서사 알피지랑은 안 맞는 것 같다는거지
보통 사람이 TRPG를 하냐??
우린 보통 사람 아니야?..
OSE = 캐릭터가 죽어나가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게 이상하군요. 안 죽는 안전 장치를 만들거나 적정 레벨에서 시작하고 고릿짝 식 무책임한 인카운터를 알아서 안 내면 될 뿐 아닙니까?
그...그래..
그..... 아니다
실제로 옛날에는 이렇게 하는 사람들도 많았지 - dc App
요즘기준ㄷ에선 그렇게할거면 OSE를 안할것같다는 느낌이 들긴해 훨씬 상냥하고 좋은시스템이 많으니까
성향 맞으면 하는거고 안맞으면 안하는거지
일단 떠먹고싶다고 하면 같이 밥상 차려봤다가 빠빠이 하고 권유해보고싶으면 권유했다가 안맞으면 빠빠이하고 그리고 보통의 사람은 TRPG가 뭔지 모름. 고로 TRPG=영웅서사 알피지라고 생각도 안함.
만들때부터 어떤식인지 알려주면 되는거라생각함
그러니까 보통의 사람들을 생각하는 영웅 서사 알피지랑은 안 맞는 것 같다는거지
보통 사람이 TRPG를 하냐??
우린 보통 사람 아니야?..
OSE = 캐릭터가 죽어나가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게 이상하군요. 안 죽는 안전 장치를 만들거나 적정 레벨에서 시작하고 고릿짝 식 무책임한 인카운터를 알아서 안 내면 될 뿐 아닙니까?
그...그래..
그..... 아니다
실제로 옛날에는 이렇게 하는 사람들도 많았지 - dc App
요즘기준ㄷ에선 그렇게할거면 OSE를 안할것같다는 느낌이 들긴해 훨씬 상냥하고 좋은시스템이 많으니까
성향 맞으면 하는거고 안맞으면 안하는거지
일단 떠먹고싶다고 하면 같이 밥상 차려봤다가 빠빠이 하고 권유해보고싶으면 권유했다가 안맞으면 빠빠이하고 그리고 보통의 사람은 TRPG가 뭔지 모름. 고로 TRPG=영웅서사 알피지라고 생각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