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RING
사후에 문제가 생길 걸 염려하는 거라면 유사한 내용들은 따로 페이지 할애해서 역자의 말 같은걸로 몰아넣어놓는 걸 추천. 저렇게 해놓으면 가독성 작살임.
익명(121.160)2026-03-10 20:54
존나 잘씀 걱정 ㄴ
익명(spoil2695)2026-03-11 08:35
답글
이걸 쓸까? 가 아니라 난 본적 없어서 예시가 궁금함
ROTARING(rpg7754)2026-03-11 08:41
답글
일단 우리플에선 화염탄을 “제이나의 차가운 겁화”로 바꿔서 불 냉기피해 반반씩 주게 한다던가 뭐 그런식으로 쓰더라. 마스터도 다음절 썼으니 무조건 명중으로 할래잉 같이 대놓고 날먹하는 거 아니면 앤간한 추가 부가효과는 받아주는거같고.
익명(spoil2695)2026-03-11 16:14
주문의 이름을 거창하게 바꾸는건, 밴스의 다음절 영창이 아니어도 RP묘사의 한부분으로서 마스터들이 그냥 이해해주는 경우가 많고...
룰북에서는 특수효과를 플레이어가 정하는게 아니라 마스터가 정하라는 식으로 되어 있어서.. 오히려 마스터도 부담스러움.
참고로 나는 5레벨 주문 화염탄을 날릴때 "암흑보다 검고, 어둠보다 어두운 칠흑에, 나의 진홍이 섞이기를 바라노라. 각성의 때가 왔으니 무류의 경계에 떨어진 이치여. 무업의 일그러짐이 되어 나타나라! 메구밍의 익스플로전!!!" 이라고 해서 날린 적이 있음. 이건 밴스의 다음절 영창이 아니라 그냥 RP임 ㅋ
개꿀잼 피쳐라 무조건 씀
사용했던 이름 중에 기억에 남는거 있음?
@ROTARING 바이킹 컨셉으로 볼베르크의 교활한 벼락 같은 식으로 변형해서 썼던듯
13시대 안해봤어
저렇게 5줄짜리 주석을 굳이 달아놓는 이유가 뭔가요
원본이랑 달라져서
@ROTARING 사후에 문제가 생길 걸 염려하는 거라면 유사한 내용들은 따로 페이지 할애해서 역자의 말 같은걸로 몰아넣어놓는 걸 추천. 저렇게 해놓으면 가독성 작살임.
존나 잘씀 걱정 ㄴ
이걸 쓸까? 가 아니라 난 본적 없어서 예시가 궁금함
일단 우리플에선 화염탄을 “제이나의 차가운 겁화”로 바꿔서 불 냉기피해 반반씩 주게 한다던가 뭐 그런식으로 쓰더라. 마스터도 다음절 썼으니 무조건 명중으로 할래잉 같이 대놓고 날먹하는 거 아니면 앤간한 추가 부가효과는 받아주는거같고.
주문의 이름을 거창하게 바꾸는건, 밴스의 다음절 영창이 아니어도 RP묘사의 한부분으로서 마스터들이 그냥 이해해주는 경우가 많고... 룰북에서는 특수효과를 플레이어가 정하는게 아니라 마스터가 정하라는 식으로 되어 있어서.. 오히려 마스터도 부담스러움. 참고로 나는 5레벨 주문 화염탄을 날릴때 "암흑보다 검고, 어둠보다 어두운 칠흑에, 나의 진홍이 섞이기를 바라노라. 각성의 때가 왔으니 무류의 경계에 떨어진 이치여. 무업의 일그러짐이 되어 나타나라! 메구밍의 익스플로전!!!" 이라고 해서 날린 적이 있음. 이건 밴스의 다음절 영창이 아니라 그냥 RP임 ㅋ
그래서 이동 행동 써서 영창하면 룰적으로 정해진 이득을 주도록 바꾼듯